2009/04/02 16:17
[MOVIE]
- ドルアーガの塔 The Sword of URUK. 드루아가의 탑 2기도 12편으로 마무리 되었다. 막판으로 갈 수록 전형적인 자기계발의 이야기를 보여줘서 역시 일본은 어쩔 수 없나? 하는 생각이 또 들긴했지만 전체적으로 봤을 때 나쁘지 않았어.2009-03-30 22:49:57
이 글은 진근2님의 2009년 3월 3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9/04/02 16:13
[MOVIE]
- 헬보이 2 : 골든 아미 (Hellboy 2: The Golden Army). 뭔가 어정쩡하고 이야기 진행이 매끄럽지 못하다. 기내 시간때우기 용으로도 좀 부족함이 있지 않았나 싶다.2009-02-16 11:23:23
- 미이라 3: 황제의 무덤 (The Mummy: Tomb of the Dragon Emperor). 중국의 황제는 실제로 엄청난 괴물이었던 것인가. 서양인들이 보는 동양권 이야기는 언제나 뭔가 핀트가 어긋나 있더라. 기존 작품들에 비해 점점 힘이 빠지는 미이라 시리즈.2009-02-16 11:25:30
- 신기전 (神機箭: The Divine Weapon). 보는 내내 한은정이 대사하는 부분에서 내가 부끄러웠어. 뭐 이리 어색할 수가 있나. 영화 내용도 별로 없고 전개도 어색하고.2009-02-16 11:27:13
- Eagle Eye. 이런 류의 영화는 기존에도 있었던 것 같기도 하고 약간 식상한 감이 없잖아 있지만… 내용이야 그렇다 치고 화면이나 내용 진행이 꽤나 박진감 넘쳐서 볼만했다. 기내에서 본 4편의 영화 중 가장 괜찮았어.2009-02-16 11:42:23
-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The Curious Case of Benjamin Button). 보고 나니 한편의 판타지물을 본 느낌이랄까… 현실감은 없으면서 미묘하게 현실적인… 3시간에 가까운 러닝타임이 그다지 지루하지 않았다. 그런데 뭔가 가슴이 먹먹하다.2009-02-22 23:06:57
- Watchmen. 뭔가 미묘. 일단 너무 길고 지루한 감이 없잖아 있다. 마무리도 밍숭맹숭.2009-03-15 00:00:37
- 상사부일체. 깡패영화는 시간때우기로 딱 좋다. 아무 생각없이.2009-03-21 09:37:16
- Resident Evil: Extinction. 3번째 판인가. 게임의 영화화로 뭔가 이슈화가 되다가 점점 변질되는 내용으로 막장영화가 되어 가는 듯. 그냥 그냥 볼만하긴 한데 어째 점점 막 가.2009-03-27 15:15:49
이 글은 진근님의 2009년 2월 16일에서 2009년 3월 27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9/02/01 13:30
[STAGE]
- 간만에 본 뮤지컬, 위대한 캣츠비. 내용을 알고 있었기에 중간에 좀 지루한 면이 없잖아 있었다. 배우들이 예쁘게 나와서 보기에 좋았다. 딱히… 기억에 남진 않는 평이한 작품. 원작 만화의 포스가 너무 강했기 때문에 기대가 컸던 탓일까나.2008-12-25 23:58:51
이 글은 진근님의 2008년 12월 2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9/02/01 13:28
- 喰霊 -零- (식령 -ZERO-). 작화도 좋고 설정도 좋고 초반 플롯 구성도 좋고 내용이 좀 짧아서 아쉬웠던 작품.2009-01-09 23:25:42
- 無限の住人(무한의 주인). 만화책으로 볼 때 무척이나 감명깊었던 작품이었는데… 애니메이션에서는 그 포스가 좀 떨어지지 않았나 싶다. 애니화되면서 만화책 특유의 그 러프함을 사라질 수 밖에 없으니까… 그래도 나쁘지는 않았다. 2기가 기대된다.2009-01-13 19:52:49
- 魍魎の匣(망량의 상자). 상당히 짜임새 있는 연출. 짜임새 있는 이야기지만 이해할 수 없는 것들만 잔뜩이기도 하다. 짤막하지만 강한 인상을 심어준 간만에 괜찮았던 작품. 초반엔 좀 답답했는데 그 덕분에 결말이 더 시원하게 느껴지지 않았나 싶다.2009-01-21 01:04:51
이 글은 진근님의 2009년 1월 9일에서 2009년 1월 21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9/02/01 13:27
[MOVIE]
- 전도연의 연기가 압권이다. 그 외에는 별 할 말이 없다. 특별한 내용은 없기 때문이다. 다만 가슴이 먹먹해지는 영화다. 우울할 때 보면 금물.2008-12-17 23:12:10
- 재미없다는 평이 자자했는데 왜 그랬는지 보고 나니 정말 알겠다. 이건 뭔가가 빠진 기분이야. ((결국 최후의 승자는 사또?))2009-01-09 22:39:39
- 사람들이 왜 Once, Once 하는지 보고 나니 알 것 같다. 가슴을 여미는 보컬이다. 잔잔하고 아름답다. 이 좋은 영화를 왜 여태까지 안 보고 미뤄뒀을까.2009-01-25 20:19:59
- 지금 사랑하는 사람과 살고 있습니까. 뭔가 결말도 이상하고, 내용도 없고… 잘 모르겠다. 그래도 뭐… 은근히 자극적이네 이거…2009-01-26 22:56:52
- 1408. 무섭고 기분 나쁜 공포영화라기보다는 재밌고 통쾌한 공포영화다. 사람이 어떤 상황에서 절망을 가장 크게 느낄 수 있는지 잘 알고 있고, 그것을 보여준다. 누구라도 저런 상황이라면 다들 자살을 선택하겠지.2009-01-28 11:32:37
이 글은 진근님의 2008년 12월 17일에서 2009년 1월 28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