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1'에 해당되는 글 18건
2006/01/30 23:00
[MOVIE]
2006/01/29 23:29
[MOVIE]
간만에 거실에서 느긋하게 누워서 Dvix Player로 묵힌 영화 한편을 감상했습니다. 거실에서 보는 영화라면 역시 가족들이함께 볼 수 있는 그럼 포근한 영화겠지요. 오늘 본 영화는 조숙이라는 홍콩 영화입니다. 포스터만 얼핏 보면 므흣하지만 10대들의풋풋한 사랑이야기니까요...;;;스포일러가 될 수 있으므로 가리기... 긁으면 보여유... 영화 중반쯤 접어 들때 쯤, 아.. 이 영화도 제니, 주노와 비슷한 영화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니, 주노 라는 영화를 보진 못했지만 대강의 내용은 알고 있기에...)
여자아이 주인공이 귀엽고 깜찍해서 영화내내 미소를 띄면서 감상했다지요. 스토리도 훤히 보이고 딱히 남는 내용은 없지만 지겹지 않고 재밌는 영화.
2006/01/28 23:00
[GAME]
설 연휴 첫날 방에서 뒹굴면서 엔딩을 본 게임이 있으니 바로 구루민입니다. 나온지는 꽤나 되었지만 어찌어찌 하다보니 이제서야 플레이해보고 또 클리어해보네요.어디선가의 공략을보니 수집요소라든지 한번 클리어 이후의 추가 게임요소들이 다양하긴 한데, 제가 끝장을 봐야하는 성격은 아닌지라 한번 클리어 한것으로 깔끔하게 언인스톨 했습니다. 하드 용량이 비었으니 이젠 또 다른 게임을 깔아서 가끔 생기는 여유의 시간을허비[...]해야겠네요.
덧.
플레이하면서 얻은 몇 개의 월페이퍼가 있습니다. 원래는 더 많은 거 같은데 저는 고작 5장 찾았네요.
2006/01/27 23:00
[MOVIE]
요즘 밀린 영화보기 시즌입니다. 확실히 많이 밀리긴 밀렸는지 이 '귀신이 산다'라는 영화, 별로 안된 줄 알았는데 올 설 연휴 때 TV에서 해주는군요. OTL그다지 좋아하는 배우는 아니지만, 장서희가 참 귀엽게 나오네요. 차승원 그 특유의 연기는 언제봐도 좋습니다. 특히 최근의 순창고추장 CF는 너무 좋아요. (왠지 이야기가 다른데로 흘러가는 듯...;;;)
어쨋거나... 그냥 흥미 본위로 보기엔 부족함이 없는 코믹오컬트물.
2006/01/25 23:00
[MOVIE]
간만에 공포물이나 볼까 해서 봤는데, 별로 무섭지도 않았고 내용도 시시껄렁해서 정말 실망했습니다.2편으로 제목을 붙인건 그냥 1편의 인기에 편승하기 위함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전혀 개연성도 없습니다.
처음 반짝할땐 괜찮아 보였는데 서기도 이젠 별로군요.
포스터의 경우 한국판이 더 무섭게 색보정을 잘 했네요.
2006/01/23 23:00
[MOVIE]
이 영화가... 정말 잠깐 상영관에 올라왔다가 내려갔던걸로 기억하고 있습니다.보고나서야 깨닳았지만 극장에서 보기엔 좀 그렇더라구요. 그냥 청소년 성장 드라마 긴거 한편 본 느낌입니다.
어그레시브 인라인이 아이템인지라 볼거리라도 좀 있을 줄 알았는데 그것도 그냥 그렇더라구요. 차라리 슬라럼을 아이템으로 해보지...
배우들은 전부 눈에 익지 않은 사람들인데 (김상혁 빼고;;), 그 중 고독한 반항아 쯤으로 나오는 배우는 얼핏보니 권상우 삘이 나더군요.
2006/01/22 23:00
[MOVIE]
박해일 표정 연기가 왕입니다요.강혜정씨 분위기도 영화랑 딱 어울리네요. 그 나름대로의 남자를 끄는 분위기 [...]
사실 내용은 후반 30분에 다 포함된 듯 하고 초중반까지는 볼거리 위주인 듯...
그래도 좋습니다요. *-_-*
그나저나 제 여자친구는 이제 박해일에 박만 들어도 치를 떨더군요...;;;
2006/01/19 23:00
[MOVIE]
찰리와 초콜릿 공장. 이 글을 쓰는 시점까지도 찰리'의' 인줄 알고 있었다죠. OTL 역시 팀버튼감독의 상상력은... 이라는 생각이 들긴 했다만... 어딘가 조금 부족한 느낌이 드는 것은 왜인지...(밀린글정리모드. 2006.02.26)
2006/01/19 13:52
[NEOSIGMA]
2006/01/15 23:00
[STAGE]
미술전시회는 처음이라 어떤 것일까 기대하며 갔는데 생각보다 실망감을 안겨주는 전시회였던 듯 하네요. 바로크회화 걸작이라고 할만한작품은 몇 점 없고 구색을 맞추기 위해 유명한 화가의 그림을 따라그린 무명씨의 작품들이 버젓이 걸려있는가 하면 스케치의 경우대다수가 복사본이고, 게다가 조명은 그림 감상을 하는데 좀 방해하는 요소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시간을 잘 맞춰가서 도우미의친절한 설명으로 이해하는데는 도움을 얻었지만 돈이 아깝다라는 생각은 아직까지도 머리를 떠나지 않는군요. 마티스니하며 야수파전시회도 하는 광고를 본적이 있는데 이는 어떨지 의문입니다. (밀린글정리모드. 2006.02.26)
2006/01/13 23:00
비쥬얼노블계열의 게임이 원작인 만화로 알고 있습니다. 일본에서는 이런 식으로 여러 콘텐츠가 연계가 잘 되는 거 같네요. 게임은못해봤지만 캐릭터들이 매력적이고 설정이 재밌어서 감상중입니다. (아.. 제가 말하는 캐릭터는 주인공이나 마스터들이 아닌서번트;;)
(밀린글정리모드. 2006.02.26)
(밀린글정리모드. 2006.02.26)
2006/01/11 23:00
'샴발라를 찾는 자'라니 왠지 의미심장하지만 알고보면 역시 TV판 본편 이후의 이어지는 내용. 강철의 연금술사는 언제봐도 재밌다. 극장판도 강추강추. 그나저나 만화책은 언제 끝나니? (밀린글정리모드. 2006.02.26)
2006/01/08 23:14
[NEOSIGMA]
오늘 새벽... 그러니까 어제 밤에 출발해서 오늘 새벽5시까지 대명 비발디파크에서 보딩하다 왔습니다.
어후... 너무 추워서 앞으론 절대 새벽엔 타지 말아야지라고 다짐을 했답니다.
그래도 싸게 다녀오기엔 좋은 거 같아요. 그 때문인지 새벽스키임에도 불구하고 사람이 참 많더군요. (새벽스키는 비발디파크가 쏜다!)
여자분들을 위한 반값할인도 있군요. 그래서일까요... 확실히 슬로프에 여자분들이 많은거 같던데...
어후... 너무 추워서 앞으론 절대 새벽엔 타지 말아야지라고 다짐을 했답니다.
그래도 싸게 다녀오기엔 좋은 거 같아요. 그 때문인지 새벽스키임에도 불구하고 사람이 참 많더군요. (새벽스키는 비발디파크가 쏜다!)
여자분들을 위한 반값할인도 있군요. 그래서일까요... 확실히 슬로프에 여자분들이 많은거 같던데...
2006/01/06 23:00
[MOVIE]
난해한 듯 아닌 듯. 그냥 흥미위주로 보기엔 괜찮지만, Butterfly effect, The I inside, 거미숲따라가긴 조금 역부적이란 생각.(밀린글정리모드. 2006.02.26)
2006/01/05 23:00
역시 오토모 카츠히로 씨의 작품은 느낌이 독특한게 좋습니다.
(밀린글정리모드. 2006.02.26)
(밀린글정리모드. 2006.02.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