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5'에 해당되는 글 10건
2006/05/31 23:00
두번째 극장판. 환상의 지하유적 편입니다. 역시 TV판 나루토보다 훨씬 좋은 퀄리티를 가진 극장판입니다. 나루토 방영 초기의작화느낌을 줘서 더욱 좋더군요. (사실 최근의 TV판 나루토는 내용도 별로고... 그도 그렇듯이 원작 만화에서 벗어나버렸으니까요... 작화도 왔다갔다 하는 것이 영 맘에 안듭니다.) 뭐랄까 약간은 휘적휘적거리면서 움직이는 느낌.
시나리오 자체는 그냥 그럭저럭. 사실 나루토 시리즈 자체가 다 그렇잖아요? = _=
그나저나 세번째 극장판도 빨리 인터넷의 바다에 릴리즈(;;)되었으면 좋겠군요.
잡설. 구해다 본 것은 영어자막이 영상에 합쳐져서 인코딩된 버전이었는데요, 확실히 영어는 동양계열의 언어의 의미를 표현하기에조금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가령 라선환의 경우도 영어자막으로는 그냥 'Rasengan'이라고 발음그대로 적었던데 그렇게되면 의미전달이 안되잖아요?
시나리오 자체는 그냥 그럭저럭. 사실 나루토 시리즈 자체가 다 그렇잖아요? = _=
그나저나 세번째 극장판도 빨리 인터넷의 바다에 릴리즈(;;)되었으면 좋겠군요.
잡설. 구해다 본 것은 영어자막이 영상에 합쳐져서 인코딩된 버전이었는데요, 확실히 영어는 동양계열의 언어의 의미를 표현하기에조금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가령 라선환의 경우도 영어자막으로는 그냥 'Rasengan'이라고 발음그대로 적었던데 그렇게되면 의미전달이 안되잖아요?
2006/05/31 23:00
[MOVIE]
원래 게임을 잘 못하고, 특히 FPS쪽은 어지러워서 별 관심이 없었는데, 적어도 둠이라는 게임은 압니다. (물론 몇번해보다가 토할거 같아서 관뒀지만...;;;)둠은 역시 팬층이 많아서인지 영화화까지되고 멋져요. 특히 영화 중후반쯤은 1인칭 시점으로 바뀌면서 마치 게임을 하고 있는 듯한느낌도 주더군요. 그냥 단순히 즐기기에 나쁘지 않는 오락(;;)영화입니다. 확실히 요즘 영화에 나오는 CG는 전혀 어색하지않아서 참 좋아요. 눈이 즐겁군요.
2006/05/31 15:37
[NEOSIGMA]
어제는 미국대사관에 비자 인터뷰를 하러 갔습니다.
회사에서 출장보낼지도 모르니 만들라는 거였는데 별로 쓰일 것 같지는 않네요.
듣기로는 미국비자 만드는 과정 중에 있는 그 인터뷰가 짜증난다고 들었는데, BRP라서인지 단순히 양손 지문 두개만 찍고 왔습니다.
시간버린 것만 좀 아깝네요.
회사에서 출장보낼지도 모르니 만들라는 거였는데 별로 쓰일 것 같지는 않네요.
듣기로는 미국비자 만드는 과정 중에 있는 그 인터뷰가 짜증난다고 들었는데, BRP라서인지 단순히 양손 지문 두개만 찍고 왔습니다.
시간버린 것만 좀 아깝네요.
2006/05/27 23:00
[MOVIE]
늑대인간은 영화에 있어서 좋은 이야기 거리인가 봅니다. 늑대인간 관련된 영화는 잊을만 하면 하나씩 나오는 거 같아요. 그동안묵혀뒀던 이 Cursed라는 영화역시 마찬가지 입니다. 국내에서도 '커스드'라는 제목으로 개봉했군요. 좀 애매한 제목이긴했지만...영화자체는 그다지 재밌는 편은 아니지만, CG가 적절히 잘 사용되었고 고어물로도 손색이 없는 편이군요. 간간이 섞이는 유머야 그다지 재밌는 건 아니지만... 뭐 봐줄만은 했습니다.
여주인공이 독특하게 이쁘네요. 찾아보니 나름 유명한 배우였군요. 크리스티나 리치라...
2006/05/24 17:29
[NEOSIGMA]
2006/05/20 23:00
[MOVIE]
별로 기독교쪽으로는 관심도 없었기에 아무런 거부감이라든지 혹은 흥미없이 봤습니다. 물론 소설은 이미 읽었지요.소설을 보지 않았다면 더 재밌게 볼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나름대로 반전을 그린 부분들이 있는지라 내용을 알고 있으면 그런 쪽으로는 생각 혹은 추측을 하면서 볼 수 있는 재미는 못 느끼니까요.
나쁘진 않았습니다. 요즘은 볼 만한 영화들이 참 많군요.
2006/05/17 23:00
[MOVIE]
국내제목은 '어썰트13'이라고 해서 전혀 의미불명이었는데 영제를 보니 '13구역의 맹공' 정도라 직설적이고 이해가 쉽네요.그냥 단순히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총격액션영화입니다. 헐리우드 영화 스타일을 그대로 받아가는 듯 하기도 하구요. 뭐 약간의 음모라든지 나오지만 그게 주는 아닌 듯 하네요.
모피어스(로렌스 피시번이라는 배우이름보다는 매트릭스에서의 이름이 더 친숙하다랄까요)는 역시 묵직하고 절제된 액션을 보여줍니다. 그렇게 생긴 탓인진 몰라도 겉으로 보기엔 악역스럽지만 뜯어보면 항상 정의의 편으로 나오는 듯 하네요.
왠지 에단 호크 쪽보다는 저쪽이 좀 더 주인공 같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p.s. 감독의 취향인지는 몰라도 사람들마다 정수리에 총알구멍이 나서 죽고 그게 클로즈업되네요. 악취향이야...
2006/05/17 00:02
[MOVIE]
지난 주말, 간만에 영화관에서 영화를 봤습니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미션 임파서블 3. 괜찮았다 엉망이다 말들이 많은데, 저는 그냥 그냥 재밌게 봤습니다.탐 크루즈도 생각보단 덜 늙었고...
동양계열로 보이는 여자 첩보원은 각선미가 아주... *-_-*
전반적으로 액션은 좀 약하지 않나 싶은데, 영화에 빠져들게 하는 뭔가는 있더군요. LOST 감독이 만들어서 그런가...
뭐, 그냥 보기엔 전혀 나쁘지 않은 영화.
물론 차가 막혀서 놓쳐버린 앞부분 20여분간은 정말 궁금하네요. 그렇다고 다시 보기엔 조금 약한 뭔가가...
2006.05.19. 덧. 회사에서 영화보는 행사가 있어서 다행히 앞부분 20분도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역시 앞부분부터 봐야영화가 매끄럽게 이어지네요. 알고 봐서 인지 안보이던 부분들도 보이고 LOST 감독다운 부분들도 많이 찾을 수 있었습니다.
2006/05/14 10:55
[MOVIE]
요즘은 많이 바쁘다보니 글을 몰아서 쓰게 되는군요. 마치 개학 전 일기장을 몰아쓰는 초등학생처럼... 아. 요즘은 그런 숙제는 없어졌나요?
2006-04-09 : 신화: 진시황릉의 비밀 (The Myth)
별로 신화같지도 않고 환생이라든지 하는 어정쩡한 이론만 들어간 단순한 영화. 트래져헌터 영화같다가 미스테리물로 흘러가다가역사다큐멘터리에서 멜로, 액션을 종횡무진하다가 갑자기 끝나는 영화. 다만 중간의 인도여인은 꽤 많은 볼거리를 제공했다.(*-_-*)
2006-04-16 : 칠검 (七劍下天山)
칼 좋아하는 초딩들이 보면 열광할 설정.
2006-04-22 : 숨바꼭질 (Hide and Seek)
역시 다코타 패닝의 연기는 일품이다. 그 쾡한 눈빛이란... 왠지 결말이 영화 초중반부터 예상이 되어져 버려서 재미는 반감되었음. 이제 이런 류의 반전영화는 다 뻔하다.
2006-04-23 : 작업의 정석
보통 여자들은 송일국 보려고, 남자들은 손예진 보려고 흥미위주로 보는 영화가 아닐까 싶다. 의외로 손예진이 이런 역도 잘 어울린다는걸 알았다. 근데 난 왜 매번 연애의 목적, 작업의 정석이 헷갈릴까.
2006-05-06 : 그녀는 요술쟁이 (Bewitched)
우선 한글제목의 센스에 경의를... = _=):: 아무 생각없이 보기엔 괜찮음. 뭐랄까... 극장갔는데 보고 싶은 영화가 없어서 이걸 봤는데 그냥 시간은 잘 때워졌다라고 생각되는 부류의 영화?
2006-05-11 : Stealth
보는 내내 전투요정설풍(유키카제)이 생각났다. 말도 안되는 배경설정과 시나리오에 짜증이 나지만, 아무 생각없이 화려한 CG와 에어씬을 보길 원한다면 추천. (왠지 몰입해서 봐버렸음 ;;)
2006-05-13 : Memoirs of a Geisha
화면은 이쁜데, 그외에는 잘 모르겠음. 장쯔이 아역 배우가 아주 예쁘게 생겼음. 어쨋거나 일본문화는 이해하기가 힘들다.
2006-04-09 : 신화: 진시황릉의 비밀 (The Myth)
별로 신화같지도 않고 환생이라든지 하는 어정쩡한 이론만 들어간 단순한 영화. 트래져헌터 영화같다가 미스테리물로 흘러가다가역사다큐멘터리에서 멜로, 액션을 종횡무진하다가 갑자기 끝나는 영화. 다만 중간의 인도여인은 꽤 많은 볼거리를 제공했다.(*-_-*)
2006-04-16 : 칠검 (七劍下天山)
칼 좋아하는 초딩들이 보면 열광할 설정.
2006-04-22 : 숨바꼭질 (Hide and Seek)
역시 다코타 패닝의 연기는 일품이다. 그 쾡한 눈빛이란... 왠지 결말이 영화 초중반부터 예상이 되어져 버려서 재미는 반감되었음. 이제 이런 류의 반전영화는 다 뻔하다.
2006-04-23 : 작업의 정석
보통 여자들은 송일국 보려고, 남자들은 손예진 보려고 흥미위주로 보는 영화가 아닐까 싶다. 의외로 손예진이 이런 역도 잘 어울린다는걸 알았다. 근데 난 왜 매번 연애의 목적, 작업의 정석이 헷갈릴까.
2006-05-06 : 그녀는 요술쟁이 (Bewitched)
우선 한글제목의 센스에 경의를... = _=):: 아무 생각없이 보기엔 괜찮음. 뭐랄까... 극장갔는데 보고 싶은 영화가 없어서 이걸 봤는데 그냥 시간은 잘 때워졌다라고 생각되는 부류의 영화?
2006-05-11 : Stealth
보는 내내 전투요정설풍(유키카제)이 생각났다. 말도 안되는 배경설정과 시나리오에 짜증이 나지만, 아무 생각없이 화려한 CG와 에어씬을 보길 원한다면 추천. (왠지 몰입해서 봐버렸음 ;;)
2006-05-13 : Memoirs of a Geisha
화면은 이쁜데, 그외에는 잘 모르겠음. 장쯔이 아역 배우가 아주 예쁘게 생겼음. 어쨋거나 일본문화는 이해하기가 힘들다.
2006/05/01 23:00
[ETC.]
간만에 쉬는 날이라 대학에 놀러갔습니다.
근로자의 날이죠. 노동절이라고도 합니다.
한 친구가 그 두개의 단어가 섞인 탓인지 노동자의 날이라고 했습니다.
왠지 울컥.
근로자의 날이죠. 노동절이라고도 합니다.
한 친구가 그 두개의 단어가 섞인 탓인지 노동자의 날이라고 했습니다.
왠지 울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