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6'에 해당되는 글 11건
2006/06/29 23:00
[MOVIE]
2006/06/25 23:00
[MOVIE]
오만과 편견이란 영화를 주변에서 말만 북적북적 듣다가, 드디어 보았답니다.한편의 중세시대 화폭을 보는 듯 느낌의 화면에 특유의 코믹, 그리고 인물들간의 이해관계가 잘 표현되는군요.
여주인공이 이쁘게 나옵니다. 그러고 보니 캐리비안의 해적에서도... - ㅅ-)::
그러고 보니 요즘 같은 배우들이 나오는 영화들을 계속 접하게 되는군요.
X-MEN에서의 스캇이 Superman Returns에서도 나오고...
드라마 24의 킴이 House of Wax에서도 나오고..
2006/06/24 23:00
[MOVIE]
국내에선 '블루스톰'이라는 이상한 제목으로 개봉했다죠. 특별히 '스톰'이라고 나오는 것은 초반부밖에 없는데 - _-장르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트레져 헌트 계열의 영화쪽에 가까우려나요...) 이것저것 볼거리가 많다는 것만큼은 사실이군요. PDA 작은 화면으로 봐서는 잘 모르겠지만 상영관에서 보신 분들은 아름다운 바다 속과 아름다운 제시카 알바의 몸을 즐겁게 감상하셨을거란 생각이 듭니다.
그냥.. 그런 흥미 본위의 영화감상외에 다른 목적을 찾으려고 한다면 좀 감상포인트가 어긋나 버리지 않을까 싶은, 뭔가 있는 듯 하면서 아무 내용이 없는 영화입니다.
2006/06/17 23:00
[MOVIE]
'최후의 전쟁'이래서 마지막 편인줄 알았더니 그렇지도 않은 것 같습니다. 마지막 장편의 매그니토를 봐도 그렇고, 스탭롤 다 올라온 후의 hidden scene을 봐도 그렇죠. (설마 스탭롤 올라가자 마자 나오시진 않았겠죠?)여기저기 보면 X-Men 관련 포스팅들이 많아서 특별히 여기에 적을만한 이야기들이 없네요.
즐겁게 볼 수 있었던 훌륭한 오락영화였어요. 슬슬 4편이 기대됩니다.
p.s. 엔젤은 완전 예고편용 캐릭터였군요. 특별할만한 뭔가가 없어요.
2006/06/17 23:00
끝난지는 오래 됐는데... 이제서야 다 본 겁니다.
요즘은 게임이 애니로, 애니가 게임으로 재작되는 일이 많군요. 원작 게임을 해보진 못했지만 애니상으로 봐서는 설정이 정말 잘 이뤄진 듯 합니다. 다양한 서번트들도 볼거리였고, 이제서야 간혹 여러 몇몇 사람들의 프로필사진에 세이버가 걸려있는 이유도 알 것 같네요.

(그림은 공식홈페이지에서 가져왔습니다)
Fate/stay night에서 저 슬래쉬가 뭘까 궁금했는데 오늘 TYPE-MOON 홈페이지 가보니 Fate/hollow ataraxia라는 게임도 있군요. Fate 시리즈인건가요?
요즘은 게임이 애니로, 애니가 게임으로 재작되는 일이 많군요. 원작 게임을 해보진 못했지만 애니상으로 봐서는 설정이 정말 잘 이뤄진 듯 합니다. 다양한 서번트들도 볼거리였고, 이제서야 간혹 여러 몇몇 사람들의 프로필사진에 세이버가 걸려있는 이유도 알 것 같네요.

(그림은 공식홈페이지에서 가져왔습니다)
Fate/stay night에서 저 슬래쉬가 뭘까 궁금했는데 오늘 TYPE-MOON 홈페이지 가보니 Fate/hollow ataraxia라는 게임도 있군요. Fate 시리즈인건가요?
2006/06/16 23:00
[MOVIE]
가문의 영광도 잘 기억이 안나려고 합니다. 그도 그렇듯이 2002년도 작품이고 무려 3년이나 흘러서 나온 후속편이군요. 가문의 위기가 반응이 좋았던건가요? 올 가을에 가문의 부활도 개봉한다는군요. 별로 기대는 안하지만...간간이 전편의 인물들이 등장해서 재밌었습니다. 별로 나쁘진 않았지만 약간은 저속한 코미디라는 느낌은 드네요. 뭐.. 그런 재미로 보는 영화이긴 하니까.
2006/06/11 23:00
[MOVIE]
원래 제목이 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이연걸씨가 개처럼 키워진 Danny로 등장하는, 조금은 어처구니 없는 설정에, 약간은 빈약한 액션으로 이루어진 어정쩡한 영화입니다.모건 프리먼은 딱 어울리는 역할을 한 듯 하네요. 아무래도 어울린다 생각되니 배역을 맡았겠지만...
외국인들과 있으니 이연걸씨 정말 키 작고 볼품없어 보이긴 하네요. 헤어스타일은 마음에 들었습니다. 어설픈 듯 하지만 왠지 신경이 많이 들어간 머리.
2006/06/11 08:17
[DRAMA]
좀 늦은 감이 없잖아 있지만 24를 보고 있습니다. 어제까지 해서 season 1을 다 봤네요. 후반으로 갈 수록 약간은 억지스러운 반전이 놀라우면서도 약간은 거부감이 들지만... 그것까지도 상쇄할 수 있는 매력이 있는 드라마에요. 특히 잭 바우어.

(흠...)
시간만 넉넉하다면 season 4까지 한방에 다보고 season 5 역시 진도를 따라잡고 싶을 정도로.. 정말 끌리는 드라마입니다.

(흠...)
시간만 넉넉하다면 season 4까지 한방에 다보고 season 5 역시 진도를 따라잡고 싶을 정도로.. 정말 끌리는 드라마입니다.
comment from egloos
2006/06/11 08:06
[ETC.]
세안제는 종류가 뭐든지 가리지는 않지만 꼭 쓰는 편입니다. 일반 비누로는 제 얼굴의 기름기(...)를 다 씻어내기가 힘들더라구요.
그냥 세안제를 살 당시에 눈에 많이 보이는 것을 사는데 (예전엔 꽃을 든 남자였고, 요 얼마전엔 미샤던가..) 이번엔 스킨푸드가 보이더군요. 그 중 남성용품은 따로 모여져 있었는데 그 중 지성 피부용을 찾다보니 고른 것이 페퍼민트 클렌저였습니다.
나름대로 독특한 향이 새롭긴 한데...
왠지 치약으로 세수한다는 기분은 아직까지도 버릴 수 없군요. OTL
그냥 세안제를 살 당시에 눈에 많이 보이는 것을 사는데 (예전엔 꽃을 든 남자였고, 요 얼마전엔 미샤던가..) 이번엔 스킨푸드가 보이더군요. 그 중 남성용품은 따로 모여져 있었는데 그 중 지성 피부용을 찾다보니 고른 것이 페퍼민트 클렌저였습니다.
나름대로 독특한 향이 새롭긴 한데...
왠지 치약으로 세수한다는 기분은 아직까지도 버릴 수 없군요. OTL
2006/06/06 23:00
[MOVIE]
그 유명하던 왕의 남자를 DVD가 나오고서야 봤습니다. 특별할 만한 내용은 없는 듯하지만, 소재뿐만 아니라 화면을 잘 잡은 것 같아요. 보는 내내 재밌는 이야기와 함께 눈이 즐거웠습니다.근데 말이죠, 연산군역의 정진영씨 그분은 왠지 좀 안 어울렸다랄까요.. 솔직히 강성연씨도 그렇고 그분때문에 포스터 처음 봤을 땐 그냥 역사코믹물인줄 알았거든요.
그 외에... 감우성씨 정말 멋졌고, 여자분들은 어떨지 몰라도 남자가 보기에 극중의 이준기씨는 정말 징그럽군요. ;;
2006/06/03 23:00
[MOVI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