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8'에 해당되는 글 11건
2006/08/27 23:39
23화로 좀 어정쩡하게 끝난 애니메이션입니다. 큰 주제는 제목인 'ergo proxy'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나가는 것.
처음에는 온갖 추측을 갖게 구성되다가, 중간쯤 가니 뭔가 미스테리물같기도 한 옴니버스형 구조를 가지면서 단서를 조금씩 조금씩 남기기 시작하더군요. 그러다가 후반부되서 갑자기 급진전되더니 갑자기 끝나버렸습니다.;;;;
너무 복잡하다랄까요, 아니면 배경설정이 너무 방대했다랄까요. 어쨋거나, 요점은 제가 정확히 이해하지 못했다는 것.
뭔가 이야기를 갖고 있는 듯한 일본 애니메이션들은 대부분 자기정체성에 대한 이야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이 작품 또한 그러한 내용을 담고 있네요.
좀 복잡해서 이해는 잘 되질 않지만, 망상대리인 이후로 간만에 열심히 본 작품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온갖 추측을 갖게 구성되다가, 중간쯤 가니 뭔가 미스테리물같기도 한 옴니버스형 구조를 가지면서 단서를 조금씩 조금씩 남기기 시작하더군요. 그러다가 후반부되서 갑자기 급진전되더니 갑자기 끝나버렸습니다.;;;;
너무 복잡하다랄까요, 아니면 배경설정이 너무 방대했다랄까요. 어쨋거나, 요점은 제가 정확히 이해하지 못했다는 것.
뭔가 이야기를 갖고 있는 듯한 일본 애니메이션들은 대부분 자기정체성에 대한 이야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이 작품 또한 그러한 내용을 담고 있네요.
좀 복잡해서 이해는 잘 되질 않지만, 망상대리인 이후로 간만에 열심히 본 작품이었습니다.
공식홈페이지 : www.ergoproxy.com
2006/08/22 11:10
[DRAMA]
[daily dose of imagery] - wanted
광고가 기가 막히군요. Prison Break가 다시 시작하는 모양입니다. 1기도 다 받아놓고선 못보고 있는데...
해당 글의 코멘트로 봐선 3기같은데 2기를 언제 했었나요? ;;;
그나저나 주인공 참 잘 생겼네요.
광고가 기가 막히군요. Prison Break가 다시 시작하는 모양입니다. 1기도 다 받아놓고선 못보고 있는데...
해당 글의 코멘트로 봐선 3기같은데 2기를 언제 했었나요? ;;;
그나저나 주인공 참 잘 생겼네요.
comment from egloos
2006/08/21 12:02
[GAME]
Command & Conquer 3 - New Trailer & Screenshots via digg
이런 류의 게임은 잘 못해서 그다지 관심있다거나 즐겨하진 않지만, 스크린샷보니 정말 엄청나군요.
해당 링크 타고 들어가셔서 첫번째 링크로 가시면 trailer도 보실 수 있습니다.
그나저나 이런 게임을 full 사양으로 play하려면 PC가 어느 정도 되야;;;
이런 류의 게임은 잘 못해서 그다지 관심있다거나 즐겨하진 않지만, 스크린샷보니 정말 엄청나군요.
해당 링크 타고 들어가셔서 첫번째 링크로 가시면 trailer도 보실 수 있습니다.
그나저나 이런 게임을 full 사양으로 play하려면 PC가 어느 정도 되야;;;
2006/08/20 23:00
[MOVIE]
네. 최종병기그녀의 영화판입니다.
완전 실망. 애니메이션만 보고 말걸 그랬나봐요. 이야기가 다르게 흘러가는군요.
남자배우 상당히 맘에 안들어요. 이미지가 완전 딴판이군요. 여자배우도 다를 거 없고...
그냥 애니가 영화화되면 어떨까 궁금하시면 빨리 감기로 대충 보시길. CG는 어색하지만 봐줄만은 하군요.
완전 실망. 애니메이션만 보고 말걸 그랬나봐요. 이야기가 다르게 흘러가는군요.
남자배우 상당히 맘에 안들어요. 이미지가 완전 딴판이군요. 여자배우도 다를 거 없고...
그냥 애니가 영화화되면 어떨까 궁금하시면 빨리 감기로 대충 보시길. CG는 어색하지만 봐줄만은 하군요.
2006/08/20 23:00
[MOVIE]
전편의 끝에서 바로 연결되는 이야기네요. 보통 2편이라든지 나오면 꽤나 term을 두고 시작하는거 같던데.전편이 기억이 나지 않아 보는 내내 어리둥절 했지만, 딱히 전편이 없어도 볼 수 있는 영화랄까요. 영화중의 늑대인간계열은 보기엔좀 약해보여서 뭔가 부족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별 위기 없이 무난하게 흘러가는 액션영화의 느낌입니다.
마지막 부분은 '그리하여 둘은 행복하게 잘 살았다'는 건가요?
괴수(?)영화로 그냥 보기엔 손색없는 작품.
2006/08/20 01:09
[STAGE]
간만에 문화생활(영화빼고)을 했습니다. 연극볼만한게 뭐가 있을까 찾다보니, 라이어가 재밌다고 하더라구요. 시작한지는 꽤 오래된 거 같은데 오늘에야 봤군요.보통 소극장 연극은 대학로쪽들이지만, 최근에 신사역쪽에 동양아트홀이라고 생겼습니다. 개관기념으로 이 라이어를 공연하고 있었습니다.
내부는 타 소극장에 비해서 넓고 깔끔한 편이에요. 작품도 재밌고 (무지 많이 웃었습니다. 역시 웃기려면 이런 계열로...?), 아직 안보셨다면 한번쯤 가서 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네요.
극 중에 전화번호를 말하는 부분이 있는데, 관람하기 전 지인으로부터 전해들은 첩보에 의하면 나중에 그 전화번호 물어보고 맞추는 사람 경품준다고 그래서 열심히 외웠건만, 그런 건 하지 않더군요. (쳇)
2006/08/08 23:00
[MOVIE]
2006/08/08 01:20
[ETC.]
이제 가을인데 무진장 덥군요.
2006/08/05 23:00
[MOVIE]
명계남님이 멋지게 나오는 영화입니다. 다른 배우들은 그냥 양념이랄까요.영화가 뭘 말하려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나쁘진 않네요.
영화중간에 흥신소 아저씨가 말하길, 명배우가 현실과 극중을 구별하지 못하는 미치광이라고 하는 부분이 있는데, 마지막가서 명배우의 일대기를 보여줄때는 저 자신이 현실과 영화자체의 내용을 구별하지 못하겠더군요.
2006/08/02 16:56
[NEOSIGMA]
2006/08/01 23:00
[MOVIE]
'나나'라는 순정만화가 원작이라고 합니다만, 전혀 내용을 모르는 상태에서 봤습니다. 최근엔 TV판 애니메이션으로도 방영중인걸로 압니다만... 어쨋거나.나카시마 미카라는 가수가 일본특유의 껄렁한 여자의 말투를 정말 자연스럽게 연기해서, 신선한 기분을 봤습니다. 특별히 일본 여가수에 관심은 없었지만, 박효신의 눈의꽃의 원곡가수라고 해서 알고 있었거든요. 그 이미지와는 전혀 딴판이었기에...
이야기 자체는 조금 진부한 감이 없잖아 있는, 뻔한 스토리. 확실히 만화가 재밌을 것 같다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그렇다고 해도 원작만화를 보기엔 좀 구미에 당기는 이야기는 아니네요.
영화 중에 나오는 음악은 참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