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9'에 해당되는 글 10건
2006/09/28 15:52
[NEOSIGMA]
올해 초 할머니가 돌아가셔서 이번 추석만큼은 (첫 명절이니까...) 꼭 시골 내려가야지 했는데 이번에도 역시 회사에서 보내게 생겼습니다. 아래 내용에는 전혀 해당되는 부분이 없어서 참 씁쓸하네요. 이렇게 살아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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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 10.5. 08:33 일정이 약간 바뀌었습니다. 오늘, 내일 시골에 다녀 옵니다.
update. 10.7. 11:07 잘 다녀왔습니다. 어제 밤 11시 반쯤 도착했군요. 갈때는 괜히 밀릴까봐 돌아가서 대략 8 ~ 9시간 걸리고, 올때는 예상밖으로 무지 밀려서 9시간 좀 더 걸렸네요. ㅠ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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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추석 연휴 계획은 무엇인가요?
이번 추석 연휴 기간에 고향에 내려가는 분도 계시고 휴식을 취하거나 그 동안 부족했던 문화 생활을 즐기는 분 등 다양하게 계실 것같습니다. 최장 9일에 달할 정도로 긴 연휴를 맞이하여 여러분은 어떤 계획을 세우셨는지 트랙백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update. 10.5. 08:33 일정이 약간 바뀌었습니다. 오늘, 내일 시골에 다녀 옵니다.
update. 10.7. 11:07 잘 다녀왔습니다. 어제 밤 11시 반쯤 도착했군요. 갈때는 괜히 밀릴까봐 돌아가서 대략 8 ~ 9시간 걸리고, 올때는 예상밖으로 무지 밀려서 9시간 좀 더 걸렸네요. ㅠ_-
2006/09/27 23:00
처음에 나왔을 때는 그냥 한두편 보다가 말 줄 알았습니다. 이야기의 주제가 익수라고 불리는 괴물과 인간과의 사이에 서 있는 평범한 여고생(처음에 느낄 때)이었거든요. 이 애니도 유치짬뽕한 일본식 괴물을 향한 칼질류구나라는 생각을 했었지만, 보다보니 그게 아닙니다.
물론 그런 주제가 바뀌는 것은 아니지만, 편을 가면 갈수록 뭔가 빠져들게 하는 이야기구조가 탄탄하게 이어지더군요. 뒷심이 쎈 애니랄까요.
이제야 얼마전 50편으로 종료된 이 애니를 다 볼 수 있었습니다. 간만에 좋은 애니를 본 기분이네요. 슈발리에라는 설정은 예전 3x3 eyes에서 느꼈던 그런 기분이라 식상하면서도 친숙하게 다가왔습니다.
아. 오프닝, 엔딩 송도 참 좋습니다.
p.s. 그나저나 최근에 슈발리에라는 제목의 애니가 또 방영되고 있는데 이도 좋군요. 조만간 이쪽도 포스팅을...
물론 그런 주제가 바뀌는 것은 아니지만, 편을 가면 갈수록 뭔가 빠져들게 하는 이야기구조가 탄탄하게 이어지더군요. 뒷심이 쎈 애니랄까요.
이제야 얼마전 50편으로 종료된 이 애니를 다 볼 수 있었습니다. 간만에 좋은 애니를 본 기분이네요. 슈발리에라는 설정은 예전 3x3 eyes에서 느꼈던 그런 기분이라 식상하면서도 친숙하게 다가왔습니다.
아. 오프닝, 엔딩 송도 참 좋습니다.
p.s. 그나저나 최근에 슈발리에라는 제목의 애니가 또 방영되고 있는데 이도 좋군요. 조만간 이쪽도 포스팅을...
공식홈페이지 : blood.tv
2006/09/26 23:00
[MOVIE]
처음에는 내용이 살짝 정신이 없다가 보다보니 이리저리 엮이는 내용과 그 와중에서도 인종간의 갈등 및 이해관계를 표현한 것이 재미있었습니다.처음에 국내 포스터와 제목만 보고서는 액션영화의 일종이 아닐까라고 생각했는데, 인종차별을 주제로 한, 약간의 범죄,추리영화같은 냄새를 풍기는, 심리극이랄까요.
마지막 장면을 보면 대상이야 변화가 있지만 이 이슈는 끊이지 않을 수밖에 없다는 것을 보여주기도 하네요.
전체적으로 짜임새있고 볼 만한 영화인 것 같습니다.
2006/09/26 21:41
[ETC.]
예전부터 블로그에 Favicon이 있었으면 했는데, 그림파일을 ico파일로 만드는 건 왠지 깔끔하지 못한거 같아요. 그러던 와중 깔끔하게 텍스트로 Favicon을 만들어 주는 곳을 찾았습니다.
Favicon Generator
이 블로그의 Favicon도 위의 툴을 이용해서 만들었습니다. 배색만 잘 맞추면 꽤 블로그 이미지에 맞는 놈을 찍어낼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Favicon Generator
이 블로그의 Favicon도 위의 툴을 이용해서 만들었습니다. 배색만 잘 맞추면 꽤 블로그 이미지에 맞는 놈을 찍어낼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2006/09/25 14:50
[ETC.]
2006/09/19 09:40
[NEOSIGMA]
여름이 지나고 슬슬 결혼 시즌인가 봅니다. 회사 게시판에도 결혼축하글들이 즐비하고, 여기저기 소식들도 많이 들리네요. 이런데 관심이 가는 걸 보니 저도 슬슬 때가 되어 가는 걸까요.
2006/09/10 23:00
[MOVIE]
유쾌하게 즐길 수 있는 영화입니다. 뭔가 거부감이랄까, 전혀 그런 건 없네요. 즐겁게 볼 수 있는 영화기에 이런 쪽으로 조금 더 열린 생각을 가질 수 있는 발판을 만들어 주지 않나 싶습니다.이런 저런 주제 다 떠나서, 조연급들이 영화의 재미를 더해주고 있고, 역시 백윤식 선생님은 응소리에도 카리스마가... (응?)
2006/09/08 16:03
[NEOSIGMA]
때는 바야흐로 검강검진의 시기입니다. 이번주에 제가 있는 회사도 단체건강검진이 있어서 간단한 항목들은 받았습니다.
피검사와 X-ray는 조금 기다려야 결과가 나오겠지만, 다른 항목들은 별 이상이 없는 것 같네요.
그나저나 혈압검사하는데 117/59 가 나왔습니다. 격차가 좀 심하지 않나요. 정상이라는데 뭐가 기준인지 모르겠군요.
피검사와 X-ray는 조금 기다려야 결과가 나오겠지만, 다른 항목들은 별 이상이 없는 것 같네요.
그나저나 혈압검사하는데 117/59 가 나왔습니다. 격차가 좀 심하지 않나요. 정상이라는데 뭐가 기준인지 모르겠군요.
2006/09/03 23:00
[MOVIE]
미국에는 이런 슈퍼히어로 물의 코믹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이렇게 이름도 들어보지 못한 만화가 영화도 되어서 먼저접해지니까요. UV라고 하면 안경렌즈 등에 씌여진 단어들 때문에 익숙한데, UltraViolet이라고 풀어두니까 또사람이름같기도 하고 하네요.뭐.. 각설하고.. 영화자체를 보자면, 아무 내용없고 액션도 화려하지 않고 되먹지 않은 CG만 잔뜩 발라놓은 그런 영화로 밖엔 기억되질 않는군요. 여자의 몸에서 나오는 격한 액션은 왠지 뭔가가 부족해 보인다랄까요.
단지 밀라 요보비치만 감상하려고 본다면 추천.
comment from egloos
2006/09/02 23:00
[MOVI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