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6/11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분류 전체보기 (336)
NEOSIGMA (34)
ANIMATION (43)
MOVIE (163)
STAGE (8)
DRAMA (10)
GAME (12)
FOOD (4)
ETC. (24)
33,930 Visitors up to today!
Today 8 hit, Yesterday 23 hit
Statistics Graph
rss
'2006/11'에 해당되는 글 8건
2006/11/30 13:22
좀 오다가 말았지만 그래도 '눈 내렸다'고 말할 정도만큼은 왔습니다.
11월이 끝나려니 이제 겨울 티도 슬슬 납니다.
2006/11/28 23:00
이젠 좀 진부한 이야기꺼리인 흡혈귀와 인간과의 갈등을 다룬 애니메이션입니다.
짤막하게 끝나서 깔끔한 느낌이긴 한데, 마무리는 왠지 2기를 만들 것처럼 꾸며두었군요.
초반에는 좀 유치한 듯 하지만 뒤로 갈수록 재밌습니다.
엔딩송이 한국어로 나와서 신선하네요.

(밀린글 처리 모드 : 2006/12/17 17:15)
2006/11/28 22:29
올 가을 쯤엔 꼭 보드 장비를 마련해야지 했는데 바쁜 관계로 어느새 훌쩍 겨울이 되어버렸군요.
장비가 있었다면야 다른 경로로 리프트권 혹은 시즌권을 알아봤겠지만, 장비가 없는 저를 위한, 작년과 같은 스키장 상품권을 올해도 판매하기에 샀습니다.
작년 첫 보딩은 12월 3일에 했군요. 그런데 올해는 개장이 좀 늦는 듯 합니다.

장비 풀셋은 장만 못했지만, 늘 렌탈하면서 아쉬웠던 점이 눅눅하고 찝찝한 느낌의 부츠였다죠. 그래서 얼마전에 부츠를 하나 장만했는데 오늘 집에 와 보니 배송이 와 있네요. 신어봤는데 꽤나 만족스럽습니다. 물론 보드에 심취하셨거나 매니아 분들께서는 더 비싸고 좋은걸 쓰겠지만 저같이 초보는 이쪽도 정말 좋은 제품이에요. 되팔이 할거도 아니니까 브랜드도 따질 필요 없겠지요.

이제 보드를 탈 수 있는 환경만 갖춰지면 좋겠습니다. 어제, 오늘 비도 약간씩 내렸으니 슬슬 추워지고 인공눈이라도 슬로프에 뿌리겠죠? 추운 주말이 기다려 집니다.
2006/11/24 23:00
류승범이라는 배우를 좋아하기 때문에 차마 안보고 넘어갈 수 없었던 묵힌 영화들 중 하나입니다.
영화 자체에는 특별한 내용도 없고, 딱히 새로울 것도 없는 극히 평범하고 따분할 수 있는 그런 로멘틱 코미디물이지만 감초같은 배우들 덕분에 내용이 살아난다랄까요.
신민아가 좀 촌티나게 나오긴 하지만 나름 매력이 있구요, 태풍태양에서 멋지게 나왔던 그 배우도 이번엔 꽤 큰 비중으로 나오는군요. 검색해 보니 김강우씨로군요. 늘 조연으로만 등장하는 그런 배우들이 있지요. 뭐... 식객에서는 어떻게 나올지 기대됩니다.
이야기가 새 버렸네요. 여하튼, 이 영화, 짤막하니 아무 생각없이 가볍게 즐기기엔 나쁘지 않습니다.
2006/11/16 23:00
간만에 본 짧고 굵은 영화입니다. 마지막 장면이라든지, 잘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 많지만 다소 협소한 하나의 가족 범위 내에서 폭력의 역사를 말하려고 한 영화. (그래서 잘 이해가 안 가는 것일지도;; 물론 저의 입장에서 말이죠.)
아라곤 아저씨. 초반, 후반 같은 얼굴임에도 전혀 다른 이미지를 풍기는 멋진 연기를 보여주셨네요.
아. 어려워서 별 내용을 못 쓰겠어요. 그래도 보고 나면 영화 자체의 그 분위기에 흠뻑 몰입하게 되네요.
2006/11/07 23:00
지난 6월부터 짬짬이 출퇴근 시간, 내릴 곳 못내려가면서 본 결과 드디어 그 긴 드라마를 다 보고 말았습니다. 도저히 다음 화를 보는 것을 미룰수가 없어서 잠 못자고 본 season 1 ,2. 그러다 season 3, 4 가서는 그 힘이 약해서 진도가 잘 안빠지긴 했지만 또 마지막 season 5 가서 다시금 그 긴박감 넘치고 흥미를 이끌어 내는 이야기가 다시 진행되더군요.
그리고 season 6 는 언제 시작하려나 기다리게도 하구요.

정말 재밌게 본 미국 드라마였습니다. 잭 바우어의 향취를 느끼기 위해, 시간날 때 센티넬이나 봐야겠습니다.
그리곤 쌓아둔 Prison Break와 Lost season 3를 보기 시작해야겠군요. 24덕에 미국드라마를 보기 시작했다랄까요.
2006/11/06 23:00
여자분들이 보면 홀딱 반할만한 카리스마 넘치는 배우분들과 눈 돌아가는 갖가지 명품 패션들, 그리고 여상상위 구조의 설정들, 확실히 극장가에서 히트칠만한 요소들을 다 갖췄습니다.
여친님께서 본 다음 재밌다고 재밌다고 입에 침이 마르도록 이야기하기에 한번 봤는데 영화 자체는 깔끔하게 잘 만들어진 것 같아요. 약간 마음에 안드는 부분들이 있긴 하지만 왠지 이야기가 복잡스러워 질 것 같아서 마음 속으로만 생각하고 있으렵니다. 블로그는 개방된 곳이니까.
2006/11/03 14:15
출근하는 길에 오버니삭스에 롱부츠, 그리고 아주 짧은 반바지에 V넥 니트, 그리고 타이트한 자켓, 색조는 검정이구요.
그렇게 입은 여자분을 무려 세명이나 봤습니다.
요즘 유행인가요.
prev"" #1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