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1'에 해당되는 글 14건
2007/01/30 10:34
[NEOSIGMA]
1월부터는 서울에서의 파견업무를 마치고, 기존과는 좀 거리가 있는 곳으로 통근을 하고 있어서 회사에서 여유로이 포스팅할 시간이 없더군요.
퇴근버스 시간을 맞추다보니 일하는 게 너무 규칙적이 되서 - 원래 그러면 안되는 직종인데 - 업무이외의 것을 하기에는 시간 맞추기가 좀 애매합니다.
더군다나 주말에는 여기저기 놀러다니느라 - 특히 스키장 - 밀린 글이나 날림으로 logging하는 수준...
1월도 다 지나가는데 이젠 슬슬 적응되겠지요. 이런 포스팅도 하고 있으니까요.
이번 주말에 그 말많은 하이원 스키장에 가는데 다녀와서 사진이나 좀 올려볼까봐요.
이 글 읽으시는 모든 분, 1월 잘 마무리하시고 2월도 신년목표 잘 이뤄나가시길. (보통 이때쯤 그 각오가 희미해지곤 하죠.)
퇴근버스 시간을 맞추다보니 일하는 게 너무 규칙적이 되서 - 원래 그러면 안되는 직종인데 - 업무이외의 것을 하기에는 시간 맞추기가 좀 애매합니다.
더군다나 주말에는 여기저기 놀러다니느라 - 특히 스키장 - 밀린 글이나 날림으로 logging하는 수준...
1월도 다 지나가는데 이젠 슬슬 적응되겠지요. 이런 포스팅도 하고 있으니까요.
이번 주말에 그 말많은 하이원 스키장에 가는데 다녀와서 사진이나 좀 올려볼까봐요.
이 글 읽으시는 모든 분, 1월 잘 마무리하시고 2월도 신년목표 잘 이뤄나가시길. (보통 이때쯤 그 각오가 희미해지곤 하죠.)
2007/01/24 23:00
[MOVIE]
재난영화의 그 본질에 충실하고 인물들간의 연관성이라든지 별로 개의치않는 시나리오.
미국영화에는 언제나 히어로가 있다.
볼거리는 풍부한 시간때우기좋은 영화.
(밀린글 처리 모드 : 2007/01/28 18:45)
2007/01/21 23:00
[STAGE]
이번에 본 Willy Ronis - 윌리 로니스 인줄 알았는데, 공식홈페이지라든지 윌리 호니스라고 적혀있네요 - 사진전은 그 피사체가 파리가 대부분이라 조금은 친숙하면서도 (왜 에펠탑은 다들 알지 않습니까) 이국적인 분위기에 흠뻑 젖을수 있다랄까요. 거기다 이 분이 찍은 사진은 굉장히 잘 와닫는군요. 사진전이라고 하면 왠지 알 수 없는 분위기의 사진들을 보고 예술이야, 이러는데 전 그런거 잘 이해못하겠고 오히려 사실적으로 그리고 아름다운 구도로 찍힌 이 윌리 호니스 분의 사진이 정말 좋았습니다.
주말에 시간날 때 한번 가서 보시기 바랍니다. 8,000원 주고 보기에 아깝다는 생각은 안 들더군요. (게다가 할인권 가져가면 7,000원 ;;;) 작품수도 상당히 많은 편이구요.
에. 그리고 여담이지만. 전시회 특성상 딱히 티켓 검사를 철저하게 안하니까 어정쩡하게 입구에서 있다가 슥 들어가도 모를 듯. 돈없고 문화생활에 목마른 분들, 눈치껏 잘 다녀오세요. 들어갈 때 잡으면 돈 내는건 줄 몰랐다고 하면 땡지요.
www.willyronis.net
(밀린글 처리 모드 : 2007/01/28 18:33)
2007/01/21 15:00
[MOVIE]
내용이 이질적이라 공감할 수 없지만 - 그들이 보헤미안이라고 부르는, 사실 사회적 통념으로 보면 어두운 이면에서 생활하는 이들의 삶을 뮤지컬로 그린 영화이기 때문에 - 나오는 음악이나 연출은 상당히 훌륭했다랄까요.
뮤지컬에 익숙치 않다면 아주 그냥 투덜거리면서 나오게 될 예술 영화입니다.
미로스페이스라는 광화문 근처의 조그만 영화관에서 볼 수 있었는데 스텝롤 다 끝날때까지 불 안켜고 있어서 정말 좋더군요. 역시.
(밀린글 처리 모드 : 2007/01/28 18:21)
2007/01/19 23:00
[MOVIE]
2007/01/13 23:00
[MOVIE]
영화 초반엔 주인공이 뭔가 망나니였다가 어떤 사건을 계기로 눈을 뜨고 대의를 위해서 싸우고 마지막엔 장렬히 사망. 주변엔 역시 돈 많은 친구가 있어야 한다는 교훈을 일깨워 주는 영화.
이연걸의 무술솜씨는 녹슬지 않았음.
(밀린글 처리 모드 : 2007/01/28 18:11)
2007/01/12 23:00
[MOVIE]
영화가 흐르는 내용이 그다지 개연성있다거나 하진 않고 나사가 하나 빠진 듯이 은근슬쩍 흘러감.
느닷없이 총격전이라니 한국정서에 맞지 않는 것 같기도 하고. 초반에 개패듯 주먹질할 때가 나았어.
마지막 장면도 썩 맘에 들지는 않네. 뭔가 다른 결말을 보여주려고 한거 같긴 한데 영화자체가 이미 그저그런걸.
(밀린글 처리 모드 : 2007/01/28 18:06)
2007/01/11 23:00
[DRAMA]
24 이후로 정말 멋진 이야기를 보여주네요.
22편으로 한 시즌이 끝난 것도 좀 어정쩡한데 그 마지막 장면까지도 막 다음화가 나올 거 같은 스타일로 끝난지라 그다지 시즌에 대한 구별에 애매모호하지 않나 싶습니다. 단순히 탈옥 이전과 탈옥 이후를 갈라서 시즌으로 나눈 것 같기도 하네요.
아직 두번째 시즌이 끝나지 않아서 좀 참고 기다리는 중입니다. Lost season3, 24 season6, 그리고 Prison Break season2 까지 사람 정말 기다리게 만드는 군요. 좀 빨리 완결되라. 얼릉 보게.
(밀린글 처리 모드 : 2007/01/28 11:34)
그림출처 : http://www.flickr.com/photos/yanjun021/241415302
2007/01/11 22:24
[ETC.]
왠 메일이 한통 왔습니다.

생각지 못했던 걸 받을 생각하니 기분이 좋군요.
update. 01.29. 20:45. 오늘은 어제 받은 이 캘린더를 회사 책상에 놔뒀습니다. 생각보다 질이 무척 좋더군요. (여담이지만 사실 작년에 돈주고 샀던 이글루스 캘린더는 살짝 실망하긴 했었는데...) 사진들도 멋지구요. 각 블로그들은 해당 달에 종종 들러봐야 겠어요.
생각지 못했던 걸 받을 생각하니 기분이 좋군요.
update. 01.29. 20:45. 오늘은 어제 받은 이 캘린더를 회사 책상에 놔뒀습니다. 생각보다 질이 무척 좋더군요. (여담이지만 사실 작년에 돈주고 샀던 이글루스 캘린더는 살짝 실망하긴 했었는데...) 사진들도 멋지구요. 각 블로그들은 해당 달에 종종 들러봐야 겠어요.
2007/01/10 18:32
[ETC.]
공지에 의하면 활발하게 사용한 분들께 초대권 5장씩 줬다는데...
저처럼 생각날 때 하나씩 써도 활발한 사용자로 인정해주시는군요. (감사)
덕분에 초대권이 생겼습니다. 선착순 4분 받겠습니다.
지난번 다음 3.4 ID 초대권 배분할때 받아가시고선 등록안하는 분들이 대다수셨는데, 이번 티스토리 초대권은 받아가신 분들 다 잘 사용하셨으면 좋겠군요. 정말 필요하신 분들만 신청하셨으면 합니다.
비밀댓글로 email 주소 남겨주세요. 선착순 4분입니다.
updated. 2007.01.11. 22:14. 종료되었습니다. 다들 잘 받으셨는지요.
저처럼 생각날 때 하나씩 써도 활발한 사용자로 인정해주시는군요. (감사)
덕분에 초대권이 생겼습니다. 선착순 4분 받겠습니다.
지난번 다음 3.4 ID 초대권 배분할때 받아가시고선 등록안하는 분들이 대다수셨는데, 이번 티스토리 초대권은 받아가신 분들 다 잘 사용하셨으면 좋겠군요. 정말 필요하신 분들만 신청하셨으면 합니다.
비밀댓글로 email 주소 남겨주세요. 선착순 4분입니다.
updated. 2007.01.11. 22:14. 종료되었습니다. 다들 잘 받으셨는지요.
2007/01/07 23:00
[MOVIE]
중간중간 소재들이 우리나라랑 엮여서 살짝 불쾌하긴 했지만.
(밀린글 처리 모드 : 2007/01/28 11:30)
2007/01/06 23:00
[MOVIE]
2007/01/03 22:19
[ETC.]
출근할 때 지하철에서 보는 신문에 A보다 빠른 I인지 뭔지 해서 1월 4일 그 비밀이 밝혀진다고 광고하기에 무슨 은행일까 했는데, 알고 보니 기업은행이군요. (관련기사)
그런데 개인적으론 한글이름이 더 직관적이고 마음에 드는데 IBK니 뭐니 붙이니까 뭔가 더 어색하다랄까요. KB야 처음 그렇게 바꿨고 국민은행이 연상되지만 IBK는 좀 아닌듯 하네요.
CI란 것이 바꿀 때 그만큼의 가치가 있어야 바꾼 효과가 있는, 큰 일인줄로 아는데 기업은행 어떻게 될지 기대 됩니다.
제목과는 좀 핀트가 어긋난 글이네요.
어쨋건, 제목에서 썼듯이 1월 4일이 뭔가 특별한 날인가요?
왜냐면 위에서 쓴 내용도 있거니와 최근 블로거들 사이에서 회자되는 네이버블로그 시즌2도 1월 4일이잖아요.
끽해야 두개라고 말하시면 할 말 없습니다만... (...)
그런데 개인적으론 한글이름이 더 직관적이고 마음에 드는데 IBK니 뭐니 붙이니까 뭔가 더 어색하다랄까요. KB야 처음 그렇게 바꿨고 국민은행이 연상되지만 IBK는 좀 아닌듯 하네요.
CI란 것이 바꿀 때 그만큼의 가치가 있어야 바꾼 효과가 있는, 큰 일인줄로 아는데 기업은행 어떻게 될지 기대 됩니다.
제목과는 좀 핀트가 어긋난 글이네요.
어쨋건, 제목에서 썼듯이 1월 4일이 뭔가 특별한 날인가요?
왜냐면 위에서 쓴 내용도 있거니와 최근 블로거들 사이에서 회자되는 네이버블로그 시즌2도 1월 4일이잖아요.
끽해야 두개라고 말하시면 할 말 없습니다만... (...)
2007/01/01 00:13
[ETC.]
방금 TV에서 타종식을 봤습니다.
실제로 거리에 나가 있는 사람들이 참 많더군요. 폭죽도 정말 오래 많이 터지구요.
개인적으론 이젠 그런 쪽으로 별 감흥이 없어진거 같네요.
하지만 새해에 뭔가 작년보다 더 나은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하는 마음은 여전합니다.
여러분들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원하시는 바 다 이루시길 기원하겠습니다.
실제로 거리에 나가 있는 사람들이 참 많더군요. 폭죽도 정말 오래 많이 터지구요.
개인적으론 이젠 그런 쪽으로 별 감흥이 없어진거 같네요.
하지만 새해에 뭔가 작년보다 더 나은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하는 마음은 여전합니다.
여러분들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원하시는 바 다 이루시길 기원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