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3'에 해당되는 글 18건
2007/03/31 23:00
간만에 접한 로봇 만화.
후반가서 갑자기 급전개된 시나리오와 아무 이유없이 적과 대등하게 전투를 벌였던 비상식적인 업그레이드가 조금 신경쓰이긴 했지만 별 생각없이 즐길 수 있었던 정겨운 캐릭터들.
www.suparobo-anime.jp
(밀린글 처리 모드 : 2007/04/22 17:22)
후반가서 갑자기 급전개된 시나리오와 아무 이유없이 적과 대등하게 전투를 벌였던 비상식적인 업그레이드가 조금 신경쓰이긴 했지만 별 생각없이 즐길 수 있었던 정겨운 캐릭터들.
www.suparobo-anime.jp
(밀린글 처리 모드 : 2007/04/22 17:22)
2007/03/30 00:33
[분류없음]
2007-03-27 플레이톡
21:13 오늘 저녁은 간만에 회. 어. 맛있다.
2007-03-28 플레이톡
00:26 이분 혹시 HAN님이십니까? :) 서명덕기자님 블로그 보다가... 생각나서...
13:00 김국현님의 이 만화를 보면 플톡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
2007-03-29 플레이톡
00:19 예비군 훈련 마치고 집에 들어오니 12시가 다 되어간다. 쩝. 직장이 먼 직장예비군의 비애.
16:18 회의. 회의. 회의. 회의. :(
20:30 퇴근. 간만에 늦게 가니까 짜증. :( [ 오늘은 저 이모티콘 뿐이다... ]
21:13 오늘 저녁은 간만에 회. 어. 맛있다.
2007-03-28 플레이톡
00:26 이분 혹시 HAN님이십니까? :) 서명덕기자님 블로그 보다가... 생각나서...
13:00 김국현님의 이 만화를 보면 플톡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
2007-03-29 플레이톡
00:19 예비군 훈련 마치고 집에 들어오니 12시가 다 되어간다. 쩝. 직장이 먼 직장예비군의 비애.
16:18 회의. 회의. 회의. 회의. :(
20:30 퇴근. 간만에 늦게 가니까 짜증. :( [ 오늘은 저 이모티콘 뿐이다... ]
2007/03/28 23:00
[MOVIE]
그렇다고 공포영화적인 요소가 맛깔스럽게 들어가 있는 것도 아니고...
이 영화도 소리로 사람을 무섭게 하려는 영화.
(밀린글 처리 모드 : 2007/04/22 17:11)
2007/03/27 12:04
[분류없음]
19:21 슬슬 바빠지려나보다. 피곤한데 퇴근해야겠다. 그간 칼퇴근만 계속하다가 좀 더 많이 남아있으려니 짜증난다. 하지만 내일은 회사창립기념일이라 쉰다는거... :)
23:13 친구숫자가 조금씩 줄어드는 느낌.... = _=)::
23:26 오늘 하루는 그래도 좀 바빴다고 낮시간에는 여기 한번도 오지 못했다. 밤에 들어와 보니 대다수의 분들이 엄청난 글들을 올려두었고 나는 그 글들을 다 못 읽는다. 그렇다고 해서 그 글들이 꼭 읽어야만 하는 글들은 아니기에 아쉽지는 않다. 이젠 내 페이지 안에서 최근글 올라온 거에 마음가는 곳에만 짧은 댓글 달고 그만둘 뿐이다. 플레이톡에는 RSS나 permanent link가 필요없겠다는 생각이 든다.
23:13 친구숫자가 조금씩 줄어드는 느낌.... = _=)::
23:26 오늘 하루는 그래도 좀 바빴다고 낮시간에는 여기 한번도 오지 못했다. 밤에 들어와 보니 대다수의 분들이 엄청난 글들을 올려두었고 나는 그 글들을 다 못 읽는다. 그렇다고 해서 그 글들이 꼭 읽어야만 하는 글들은 아니기에 아쉽지는 않다. 이젠 내 페이지 안에서 최근글 올라온 거에 마음가는 곳에만 짧은 댓글 달고 그만둘 뿐이다. 플레이톡에는 RSS나 permanent link가 필요없겠다는 생각이 든다.
2007/03/26 00:21
[분류없음]
09:20 이 글을 쓰고 나면 또 '참 잘했어요'라는 도장이 찍히겠지. :(
11:56 대학생때는 거의 매일보는 연애질 성향이지만 직장인이 되서는 서로가 바쁘기에 주말 위주로만 만나게된다. 자주 못 만나고, 더군다나 만났다 헤어지기 아쉽고 또 번거롭기에 결혼을 하게된다는 말이 맞는가보다.
12:07 플톡에서의 '친구'라는 개념을 잘 몰랐는데 오늘 '더이상 친구가 아닙니다'라는 것을 보고 알게되었습니다. 상대방이 절 삭제하면 그 사람은 제가 친구가 아닌 것으로 만들지만 저는 계속 그 사람이 친구로 등록되어 있는거군요. 삭제했다는 것도 알 수 있고. 메신저에서의 차단이나 삭제와는 또 다른 개념... 이럴 때 더이상 친구가 아니라는 친구를 유지해야하나요? 같이 삭제해야 하나요?
23:21 그 말 많은 영화 300을 봤습니다. 운동해야겠습니다.
11:56 대학생때는 거의 매일보는 연애질 성향이지만 직장인이 되서는 서로가 바쁘기에 주말 위주로만 만나게된다. 자주 못 만나고, 더군다나 만났다 헤어지기 아쉽고 또 번거롭기에 결혼을 하게된다는 말이 맞는가보다.
12:07 플톡에서의 '친구'라는 개념을 잘 몰랐는데 오늘 '더이상 친구가 아닙니다'라는 것을 보고 알게되었습니다. 상대방이 절 삭제하면 그 사람은 제가 친구가 아닌 것으로 만들지만 저는 계속 그 사람이 친구로 등록되어 있는거군요. 삭제했다는 것도 알 수 있고. 메신저에서의 차단이나 삭제와는 또 다른 개념... 이럴 때 더이상 친구가 아니라는 친구를 유지해야하나요? 같이 삭제해야 하나요?
23:21 그 말 많은 영화 300을 봤습니다. 운동해야겠습니다.
2007/03/25 23:00
[MOVIE]
내용은 딱히 없는데, (있긴 한데 단순) 영상미가 정말 환상적이군요. 색감이 정말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나중에 한번 더 보고 싶군요. 화면에 좀 더 집중하면서...
개인적으로 최고의 장면은 두 젊은이의 화면 빙글빙글 도는 액션씬. (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목 잘리기 직전 말이지요) 역시 젊은 피가 화려해서 좋군요. 물론 대장님이 박력있어서 멋지긴 하지만..... (기억력이 제로라, 그리고 찾아보기 귀찮아서, 젊은이, 대장님.. 이 모양입니다. ;;;)
만화책(이라고 해도 되나요. 어쨋건)이 원작이래서 구해서 봤는데 그것을 바탕으로 이렇게 멋진 영상을 재창조해 냈다는 것에 큰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2007/03/24 23:44
[분류없음]
07:40 날씨가 이럴땐 집에서 뒹굴뒹굴이 최고. 대신 플톡은 좀 자재해야 하루가 아깝지 않겠다.
11:34 김연아 - 록산느의 탱고 정말 멋져요.
17:07 버스에 뭔가 두고 내린것을 왜 다음날 아침 먹고서야 기억이 났던걸까. = _=):: 치매인가.
20:41 '참! 잘했어요' 도장이 민망해. 내가 그토록 플톡 죽돌이였나.
20:43 사이판은 참 위험한 동네였군요.
21:20 혈액형 설정이 생겼군요. 네. B형 남자입니다. = _=
11:34 김연아 - 록산느의 탱고 정말 멋져요.
17:07 버스에 뭔가 두고 내린것을 왜 다음날 아침 먹고서야 기억이 났던걸까. = _=):: 치매인가.
20:41 '참! 잘했어요' 도장이 민망해. 내가 그토록 플톡 죽돌이였나.
20:43 사이판은 참 위험한 동네였군요.
21:20 혈액형 설정이 생겼군요. 네. B형 남자입니다. = _=
2007/03/24 07:39
[분류없음]
13:13 이틀만에 회사나왔더니 월요일날 오전과 같은 기분을 느낌. 그래도 바쁜건 대충 마무리 지었고 금요일 오후시간을 만끽해야겠군요.
16:54 월급받는 날은 계좌간 자금관리하느라 약간 바쁨. 인터넷통장도 타행자동이체는 수수료 물더라. 게다가 받았을때 정리 안해두면 까먹거든.
20:50 사진을 바꾸어 보았습니다. 고쳐졌군요. 사진문제.
21:22 호필횽아 인기 만땅이군요. 석호필 팬미팅 아주 기냥 아가씨들 죽네 죽어.
23:42 바이오하자드4를 구해서 플레이 해 보는데 너무 어려워서 GG. 이제 매니아용 게임인가. 아님 내가 게임을 못하는건가. 초반부터 못하겠더라. 또 꼴에 자존심은 있어서 트레이너 안쓸라구... 언인스톨.
16:54 월급받는 날은 계좌간 자금관리하느라 약간 바쁨. 인터넷통장도 타행자동이체는 수수료 물더라. 게다가 받았을때 정리 안해두면 까먹거든.
20:50 사진을 바꾸어 보았습니다. 고쳐졌군요. 사진문제.
21:22 호필횽아 인기 만땅이군요. 석호필 팬미팅 아주 기냥 아가씨들 죽네 죽어.
23:42 바이오하자드4를 구해서 플레이 해 보는데 너무 어려워서 GG. 이제 매니아용 게임인가. 아님 내가 게임을 못하는건가. 초반부터 못하겠더라. 또 꼴에 자존심은 있어서 트레이너 안쓸라구... 언인스톨.
2007/03/21 10:17
[분류없음]
09:36 HAN님이 다녀가셨네요. :) 친구들의 소식에도 글 작성일시 좀 보이게 해주세요.
14:04 친구들이 없을 때는 내 이야기를 풀게 되고, 친구들이 좀 생기면 친구들의 이야기를 보게 되다가, 친구들이 많아지면 이도저도 다 챙기기 힘들어서 이도저도 아니게 된다.
16:06 플톡을 접을까.
23:13 괜한 말 해서 죄송합니다. 그냥 이런저런 생각들이 많다보니...
23:19 오늘 지하철 내려서 집에까지 가는 마을버스를 타려고 버스정류장에서 기다리는데 왠 건장한 장발의 청년(...)이 전화기를 들고 한 이쁘장한 여고생에게 전화기를 내밀고 있었다. 번호를 달라는거지. 여고생은 어이없어 하면서도 만면에 미소를... 때는 바야흐로 봄인건가.
14:04 친구들이 없을 때는 내 이야기를 풀게 되고, 친구들이 좀 생기면 친구들의 이야기를 보게 되다가, 친구들이 많아지면 이도저도 다 챙기기 힘들어서 이도저도 아니게 된다.
16:06 플톡을 접을까.
23:13 괜한 말 해서 죄송합니다. 그냥 이런저런 생각들이 많다보니...
23:19 오늘 지하철 내려서 집에까지 가는 마을버스를 타려고 버스정류장에서 기다리는데 왠 건장한 장발의 청년(...)이 전화기를 들고 한 이쁘장한 여고생에게 전화기를 내밀고 있었다. 번호를 달라는거지. 여고생은 어이없어 하면서도 만면에 미소를... 때는 바야흐로 봄인건가.
2007/03/20 23:00
[MOVIE]
(밀린글 처리 모드 : 2007/03/24 23:06)
2007/03/20 00:11
[분류없음]
12:04 월요일 오전은 항상 정신없음.
13:26 me2day는 tech neosigma처럼, playtalk은 public neosigma처럼, 그 성향을 찾아가기 시작했다. 방향을 한방에 잘 잡아서 다행.
17:43 플레이톡과는 티스토리랑 연결해두려고 했는데 보내기기능이 이글루스쪽 밖에 없어서 실망하고 있었다죠. 그런데 방금 확인해보니 티스토리쪽도 되는군요. 냉큼 원격포스팅 해봤습니다. 잘 되네요.
23:01 역시 퇴근 후 운동은 몸을 개운하게 한다.
13:26 me2day는 tech neosigma처럼, playtalk은 public neosigma처럼, 그 성향을 찾아가기 시작했다. 방향을 한방에 잘 잡아서 다행.
17:43 플레이톡과는 티스토리랑 연결해두려고 했는데 보내기기능이 이글루스쪽 밖에 없어서 실망하고 있었다죠. 그런데 방금 확인해보니 티스토리쪽도 되는군요. 냉큼 원격포스팅 해봤습니다. 잘 되네요.
23:01 역시 퇴근 후 운동은 몸을 개운하게 한다.
2007/03/19 17:41
[분류없음]
01:37 맥주랑 프링글스... 조쿠나...
01:46 맥주마시다 생각 남. 오늘 명동에서 프리허그 간판 들고있는 여고생을 봄 (아직도 이런걸 하다니...) 여친님이 궁금해해서 설명해줬더니 한번 안아주라고 명령을 하달하심. 그러나 나중에 하이킥 맞을까봐 피식 한번 웃어주고 그냥 자리를 떠남.
11:10 '친구들의 소식'을 눌렀을 때 나오는 글 리스트에도 글 작성시간이 표시되면 좋겠군요. 의미없는 마지막 로그인 시간이란... = ㅅ=
21:16 간만에 가족들과 동네 고깃집에서 돼지갈비를...
23:49 스쳐지나가도 인연인 것을.... 그래서 다녀간 사람들 한번 쓱 훓고 전부 친구추가해보기로.... 그리고 내일을 위해 일찍 자야겠다.
01:46 맥주마시다 생각 남. 오늘 명동에서 프리허그 간판 들고있는 여고생을 봄 (아직도 이런걸 하다니...) 여친님이 궁금해해서 설명해줬더니 한번 안아주라고 명령을 하달하심. 그러나 나중에 하이킥 맞을까봐 피식 한번 웃어주고 그냥 자리를 떠남.
11:10 '친구들의 소식'을 눌렀을 때 나오는 글 리스트에도 글 작성시간이 표시되면 좋겠군요. 의미없는 마지막 로그인 시간이란... = ㅅ=
21:16 간만에 가족들과 동네 고깃집에서 돼지갈비를...
23:49 스쳐지나가도 인연인 것을.... 그래서 다녀간 사람들 한번 쓱 훓고 전부 친구추가해보기로.... 그리고 내일을 위해 일찍 자야겠다.
2007/03/19 17:41
[분류없음]
2007/03/15 13:43
[ETC.]
eMotion - 플톡PlayTalk을 티스토리에 달아보자
저도 한번 붙여보았습니다.
우측 사진 아래에 잘 보이는지요.
사이트 로딩 속도가 좀 느려진 기분도 살짝...
수틀리면 바로 삭제. - _-
저도 한번 붙여보았습니다.
우측 사진 아래에 잘 보이는지요.
사이트 로딩 속도가 좀 느려진 기분도 살짝...
수틀리면 바로 삭제. - _-
2007/03/11 23:00
[MOVI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