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4'에 해당되는 글 26건
2007/04/30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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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1 집에서 뒹구는 일요일은 편하고 좋으나 밤이 되면 허전한 마음이 가득함. 그래도 어딘가 놀러 나가기에는 왠지 귀찮고 어정쩡한 이 시간.
14:32 어젠 휴대폰으로 포스팅을 했는데 글이 안 올라온 것 같다. 지하철7호선을 타고 가는 길이었는데 강남구청역에서 정차하지 않겠다는 방송이 나왔다. 정체불명의 백색가루가 발견되어서 관계당국에서 조사 중이라나 뭐라나. 어쨋건 살짝 불안했다가 그 사이 잊어먹고 있었음.
14:32 어젠 휴대폰으로 포스팅을 했는데 글이 안 올라온 것 같다. 지하철7호선을 타고 가는 길이었는데 강남구청역에서 정차하지 않겠다는 방송이 나왔다. 정체불명의 백색가루가 발견되어서 관계당국에서 조사 중이라나 뭐라나. 어쨋건 살짝 불안했다가 그 사이 잊어먹고 있었음.
2007/04/27 00:06
[분류없음]
2007/04/25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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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5 쉽사리 대답할 수 없는 근미래의 일에 대한 결정사항을 여러 사람에게서 자꾸 질문받는 것 만큼 스트레스가 되는 것은 없다.
13:25 간만에 낸 오전휴가는 여유로운 아침을 선사함.
13:25 간만에 낸 오전휴가는 여유로운 아침을 선사함.
2007/04/23 22:00
[분류없음]
2007/04/22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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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9 즐거운 주말. 일은 그냥 회사에서만 생각하자. 일단 놀자. 어떻게든 되지 않겠나. ' ㅂ')::
17:41 간만에 쇼핑했더니 피곤하다. 그래도 내일부터는 뭐 입을지 고민안해도 된다. ^^
17:41 간만에 쇼핑했더니 피곤하다. 그래도 내일부터는 뭐 입을지 고민안해도 된다. ^^
2007/04/21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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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20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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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19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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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5 이게 다 나쁜 사무실 공기 때문이다.....
22:22 중간에 하루 쉬었더니 이상한 도장 없어져서 좋다. 뭐... 14일 개근인가 뭔가 하면 별도 생긴다는거 같던데 폐인을 넘어선 초폐인을 보여주는 상징? 일제강점기에 완장채워주면 일 잘 하더라는 얘기가 있었다던데 이런 마크도 그런거 비슷한거 아냐? 원래 사람심리라는 것이 다 그런거지.
22:22 중간에 하루 쉬었더니 이상한 도장 없어져서 좋다. 뭐... 14일 개근인가 뭔가 하면 별도 생긴다는거 같던데 폐인을 넘어선 초폐인을 보여주는 상징? 일제강점기에 완장채워주면 일 잘 하더라는 얘기가 있었다던데 이런 마크도 그런거 비슷한거 아냐? 원래 사람심리라는 것이 다 그런거지.
2007/04/18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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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16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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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15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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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48 아침 출근버스에서 늘 모자란 잠을 보충한다. 그런데 오늘은 버스 뒷좌석쯤 앉은 사람이 음악을 크게 듣고 있었는데 짹짹거리는 소리가 계속 귀를 자극해서 잠을 못잤다. 피곤한 얼굴로 티타임을 가지며 불만을 토로했더니 누군가 그럴때 좋은 대처 방법을 알려주었다. 웃으며 말한다. "이어폰 좋은거 쓰시네요." ;)
10:32 남아공은 무서운 동네 ......
18:28 똥침 함부로 놓지 맙시다 (왠지 오늘은 어이없는 뉴스만....)
10:32 남아공은 무서운 동네 ......
18:28 똥침 함부로 놓지 맙시다 (왠지 오늘은 어이없는 뉴스만....)
2007/04/12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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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1 비가 오는 둥 마는 둥. 몸은 찌뿌두둥.
23:25 퇴근하는 버스에서 오늘이 목요일이라는 사실을 그때서야 깨닳았다. 나름 놀란 맘에 휴대폰 포스팅을 했으나 내 전화번호를 사용자계정에 입력해 두지 않았다는 사실도 이 페이지 열어보고서야 알았다. 그러나 한가지 늦지 않게 깨닳은 사실은 내일은 13일의 금요일이라는거.... (아니 이것도 늦었나... = _=)
23:25 퇴근하는 버스에서 오늘이 목요일이라는 사실을 그때서야 깨닳았다. 나름 놀란 맘에 휴대폰 포스팅을 했으나 내 전화번호를 사용자계정에 입력해 두지 않았다는 사실도 이 페이지 열어보고서야 알았다. 그러나 한가지 늦지 않게 깨닳은 사실은 내일은 13일의 금요일이라는거.... (아니 이것도 늦었나... = _=)
2007/04/11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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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7 티스토리 초대장 드립니다
23:55 회사 분위기도 X같고, 거기다 어젠 잠도 설쳐서 몸상태가 X같은데 그래도 홍근아저씨가 사온 맥주에 오늘 밤은 잠이라도 잘 잘수 있겠다. 잠 안자고 웹에서 떠도는 분들 모두 Good night. 전 내일도 5시 15분에 정확히 일어납니다.
23:55 회사 분위기도 X같고, 거기다 어젠 잠도 설쳐서 몸상태가 X같은데 그래도 홍근아저씨가 사온 맥주에 오늘 밤은 잠이라도 잘 잘수 있겠다. 잠 안자고 웹에서 떠도는 분들 모두 Good night. 전 내일도 5시 15분에 정확히 일어납니다.
2007/04/11 00:12
[ETC.]
요 앞번엔 조건이 안되어서 못받았는데 이번엔 대량으로 푼 모양입니다.
무려 20장입니다.
선착순으로 초대장 보내드리겠습니다. 하나의 아이디로 멀티블로그 만드실 수 있는거 아시죠? 계정없으신 분만 한개씩 드립니다. 비밀 댓글로 email 주소 적어주세요. 선착순 20분입니다.
확인은 내일 아침에 하고 시간나는데로 보내드리겠습니다.
무려 20장입니다.
선착순으로 초대장 보내드리겠습니다. 하나의 아이디로 멀티블로그 만드실 수 있는거 아시죠? 계정없으신 분만 한개씩 드립니다. 비밀 댓글로 email 주소 적어주세요. 선착순 20분입니다.
확인은 내일 아침에 하고 시간나는데로 보내드리겠습니다.
2007/04/10 23:59
[분류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