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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에 해당되는 글 8건
2007/05/26 23:00
간만에 극장에 가서 본 영화입니다.
일단 1.시리즈물, 2.엄청난 스케일, 3.매력적인 주연배우, 4.긴 상영 시간(?) 만으로도 충분히 흥행요건을 갖추지 않았나 생각되네요. 저같은 사람도 극장에서 본 영화니까 말 다 했죠.
영화감상은 생략. 4편도 기대하게 만드는 그런 영화네요.

이번 편 역시 스탭롤 다 올라오고 숨겨진 장면이 나오는군요.
2007/05/25 23:00
정말 정말 재밌게 본 드라마입니다.
도입부분은 좀 황당무계하고 흡입력이 부족하지 않았나 싶었는데, 멋진 악당하나 출현으로 판도가 싹 바뀌더군요.
역시 히어로 물에는 강한 악당 하나는 필수이지 않나 싶습니다.
특징들이 다양한 캐릭터가 다수 등장해서 더 재미를 주는 것 같습니다.
시즌2가 벌써 기다려 지는군요.

p.s. 히어로즈도 끝났고, 24시 시즌6도 다 봤고, 이제 묵혀뒀던 로스트 시즌3나 보면서 시간을 보내야 겠습니다.
2007/05/13 22:51
이거 참... 최근글 18개가 연속해서 플레이톡에서 보내기한 글입니다.
그래도 뭐 이젠 플레이톡 더 이상 안쓰기로 했으니깐...
(특별한 이유가 있는건 아니고 갑자기 귀찮아져서... 재미도 잃었고...)




이젠 아예 글이 안올라오겠네. OTL
2007/05/10 21:41
18:13 시간을 달리는 소녀, 국내 개봉을 이번 달말에 한다는군요. 꼭 보시기 바랍니다. 재밌습니다. 능력되시는 분들은 구해서 보시고.

2007/05/09 00:31
23:53 이상하게도 오늘은 퇴근버스가 평상시 걸리던 시간의 두배가 더 걸렸다. 심하게 피곤했다.

2007/05/07 21:04
11:26 금요일 퇴근과 동시에 홍천 대명콘도로 날라가서 새벽까지 놀다가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시외버스를 타고 다시 서울로 날라 옴. 부랴부랴 옷 갈아입고 친구 결혼식에 참석 후 다시 서울로 온 대명콘도 멤버들과 합류해서 밤늦게까지 먹고 마시고 놀고... 지금까지 느껴보았던 것보다 훨씬 긴 토요일이었음. 그래서인지 더더욱 평화로운 일요일 오전.

2007/05/06 11:27
13:22 회사 자판기들이 구권밖에 먹지 않아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신권은 매점에서 사용한다. 그러다보니 매점에서 거슬러주는 잔돈은 다 신권이라 내 지갑에는 점점 신권만 생긴다. 악순환. 자판기업자는 구권을 매점에서 교환하라. 교환하라. - _-)/

2007/05/01 00:30
00:08 던파... 방금 전에 캐릭터 만들어서 회사동료랑 같이 했더니만 금새 16레벨이 되었다. 역시 럽업엔 쩔받는게 최고.

12:44 집안에만 있었던 일요일 다음의 월요일엔 늘 아침에 배가 불편해서.... 어쨋건 오늘도 그것(..)때문에 통근버스를 놓쳐서 지각.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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