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6'에 해당되는 글 8건
2007/06/29 23:00
작년 10월에 시작했었던 기대작 애니메이션 데스노트가 드디어 막을 내렸습니다.
이전 글에는 제가 원작 특유의 두뇌싸움을 잘 풀어내지 못하지 않을까라고 그랬는데, 애니메이션은 또 애니메이션 나름의 속도감 있는 전개와 다소 따분해질 수 있는 이야기를 과장된 액션과 비쥬얼로 깔끔하게 살려낸 것 같습니다.
사실 만화책은 끝까지 못본 상태(니아와 메로가 나오는 2기로 접어든 시점부터 대사도 너무 많고 트릭도 너무 많이 꼬아둬서 머리가 아파 못보겠더군요. 따분해졌다랄까.)로 이 애니메이션을 접했는데, 원래 결말이 이런가요? 나름 우울하군요.
이전 글에는 제가 원작 특유의 두뇌싸움을 잘 풀어내지 못하지 않을까라고 그랬는데, 애니메이션은 또 애니메이션 나름의 속도감 있는 전개와 다소 따분해질 수 있는 이야기를 과장된 액션과 비쥬얼로 깔끔하게 살려낸 것 같습니다.
사실 만화책은 끝까지 못본 상태(니아와 메로가 나오는 2기로 접어든 시점부터 대사도 너무 많고 트릭도 너무 많이 꼬아둬서 머리가 아파 못보겠더군요. 따분해졌다랄까.)로 이 애니메이션을 접했는데, 원래 결말이 이런가요? 나름 우울하군요.
2007/06/24 22:02
[FOOD]
늦게 아침 겸 점심을 먹게 되었는데 우연찮게도 Cafe Mix & Bake에서 브런치셋트를 팔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설명 적힌 것을 읽어보니 주말과 공휴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만 주문할 수 있더라구요.
구성은 샌드위치 혹은 빵을 메인으로 하는데 제가 먹은 샌드위치 셋트의 경우 메인으로 파니니빵으로 된 햄치즈샌드위치와 스크램블드 에그, 소시지, 샐러드, 꼬마감자, 그리고 수프와 커피로 구성되었습니다.
둘이서 하나 시키고, 추가로 커피 하나 더 주문해 같이 먹으면 적당한거 같아요.
가격은 6,900원. 비싼듯, 싼듯, 미묘한 가격.
설명 적힌 것을 읽어보니 주말과 공휴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만 주문할 수 있더라구요.
구성은 샌드위치 혹은 빵을 메인으로 하는데 제가 먹은 샌드위치 셋트의 경우 메인으로 파니니빵으로 된 햄치즈샌드위치와 스크램블드 에그, 소시지, 샐러드, 꼬마감자, 그리고 수프와 커피로 구성되었습니다.
둘이서 하나 시키고, 추가로 커피 하나 더 주문해 같이 먹으면 적당한거 같아요.
가격은 6,900원. 비싼듯, 싼듯, 미묘한 가격.
2007/06/23 23:00
[MOVIE]
김아중 별로 안좋아해도 한번 보면 좋아진다더니 정말 호감이 가도록 캐릭터가 나왔네요. (그런데 목소리는 여전히 별로... ㄱ-)
영화라서 과장된 것이겠지만... 요즘 세상에 안 고친 여자 드물지 않습니까.
이젠 뭐 당연시된다는 것이 더 큰 문제인 것 같긴 하지만...
2007/06/20 23:00
[MOVIE]
...
뭐.. 화면은 볼 만하네요.
2007/06/17 23:00
[MOVIE]
주연배우는 '마이클 더글라스'분인 듯 하지만 전 어디까지나 24시의 잭 바우어 형님이신 '키퍼 서덜랜드'분을 주시하면서 봤지요.
영화 2/3 정도까지도 시나리오가 더디게 진행되는 듯 하다가 갑자기 급진전. 스타급 배우 두명에 포커스가 간 영화라서 인지는 몰라도 테러범들 규모도 작고 영화도 약간 어물쩡 끝나버리네요. 그래도 몰입도는 좋으니 봐서 시간 아깝지는 않은 영화입니다.
2007/06/13 10:35
[GAME]
소울캘리버 시리즈는 꾸준히 나오는군요.
역시 아이비누님은 여전히 간지가 철철.
근데 가정용으로만 나올 건가...
via Joystiq - Soul Calibur 4 unveiled for Xbox 360, PS3 in this debut teaser
2007/06/03 14:42
역시 아랫글과 마찬가지로 PDA로 짬짬이 본 만화들. 극장판도 있고 시리즈 물도 있고...
2007-05-09 시간을 달리는 소녀 時をかける少女
처음엔 뭔지 잘 모르다가 시끌시끌하기에 한번 구해서 본 만화영화.
그림도 깔끔하고 소재도 나쁘지 않고 시나리오 역시 잔잔하면서 흡입력 있는, 간만에 괜찮은 작품 접했다 싶습니다. 많은 여성관객들이 상상하고 또 바라는 그런 환경에서의 사랑이야기 일지도.
2007-05-10 도쿄 마인학원 검풍첩 토우 東京魔人學園劍風帖 龍龍
전형적인 학원물+퇴마액션활극 정도? 그래도 설정이 재밌고 그림이 아주 마음에 들어서 끝까지 봤습니다.
난 이렇게 뭔가 배후에 설정이 막 깔려 있는게 좋더라. 생각보다 빨리 마무리 지어져서 인기가 별로 없나 했는데 2기가 또 나올 예정이라는군요.
2007-05-21 로켓걸
다소 일본의 로리 성향이 가미된 우주공상과학물. 평범한 중학생 소녀가 우주에 나가 멋진 활약을 한다는 황당한 이야기지만 나름 연구를 많이 한 것 처럼 보이네요. 뭔가 우주관련 전문적인 이야기들이 많이 나와서...
2007-05-09 시간을 달리는 소녀 時をかける少女
처음엔 뭔지 잘 모르다가 시끌시끌하기에 한번 구해서 본 만화영화.
그림도 깔끔하고 소재도 나쁘지 않고 시나리오 역시 잔잔하면서 흡입력 있는, 간만에 괜찮은 작품 접했다 싶습니다. 많은 여성관객들이 상상하고 또 바라는 그런 환경에서의 사랑이야기 일지도.
2007-05-10 도쿄 마인학원 검풍첩 토우 東京魔人學園劍風帖 龍龍
전형적인 학원물+퇴마액션활극 정도? 그래도 설정이 재밌고 그림이 아주 마음에 들어서 끝까지 봤습니다.
난 이렇게 뭔가 배후에 설정이 막 깔려 있는게 좋더라. 생각보다 빨리 마무리 지어져서 인기가 별로 없나 했는데 2기가 또 나올 예정이라는군요.
2007-05-21 로켓걸
다소 일본의 로리 성향이 가미된 우주공상과학물. 평범한 중학생 소녀가 우주에 나가 멋진 활약을 한다는 황당한 이야기지만 나름 연구를 많이 한 것 처럼 보이네요. 뭔가 우주관련 전문적인 이야기들이 많이 나와서...
2007/06/03 14:41
[MOVIE]
보지 못하고 밀린 영화들을 PDA용으로 인코딩해뒀다가 짬짬이 보게 되는데, 그 짬짬이 보는 영화인 만큼 특별한 감상평도 없고, 포스팅 해야지 해야지 하고 본 날짜만 메모해 뒀다가 너무 시일이 많이 흘러서 이렇게 다이제스트 묶음 글을 씁니다.
2007-04-15 짝패
개봉 당시에 너무 너무 보고 싶었는데... 왜냐하면 만들어진 배경도 독특하고 새로웠기 때문에.
그런데 막상 보니까 뭐 특별할 것 없네요. 주연배우들이 감독들이라는 것 외에는. - _-):
2007-04-24 Silent Hill
게임은 그 분위기가 너무 답답하고 (솔직히 무서워서) 하다가 관뒀는데 이 영화는 간신히 끝까지 봤습니다.
원래 이런 내용이었던건가요? 양키센스는 이해할 수 없어서...
이런 류의 영화는 역시 마무리가 잘 안된다는 거.
2007-05-16 데이지
전지현의 매력을 잘 살리지 못한 영화. 정우성 멋지긴 한데 말을 너무 웅얼거리고 해서 잘 안들림.
역시 별 다를 것 없는 킬러 영화.
2007-05-17 호로비츠를 위하여
저같은 문외한으로서는 호로비츠가 뭔지 영화를 보고서야 알았지요. 그래도 노다메 칸타빌레 좀 열심히 봤다고 아는 피아노 곡조 나오더군요. 라흐마니노프는 역시 좋습니다. 초반에 좀 질질 끄는 부분이 있지만 훌륭한 영화.
2007-05-19 한반도
왜 다들 욕하는지 보고 나서야 알았어. 하.하.하.하.
2007-05-24 가필드2 (Garfield - A Tail of Two Kitties)
전작 가필드는 보지 못했지만 별 관계없이 즐길 수 있는 코믹 영화+애니메이션. 정말이지 이젠 CG 기술은 너무 자연스럽습니다. 짤막하고, 시간 때우기 용으로 유쾌하게 즐길 수 있는, 왕자와 거지 고양이 버전.
2007-06-01 비열한 거리
조인성, 안 어울리는 듯, 괜찮은 연기. 나쁘진 않음. 그런데 별 내용은 없음. 마피아 시나리오에 조폭 그림이라.
2007-04-15 짝패
개봉 당시에 너무 너무 보고 싶었는데... 왜냐하면 만들어진 배경도 독특하고 새로웠기 때문에.
그런데 막상 보니까 뭐 특별할 것 없네요. 주연배우들이 감독들이라는 것 외에는. - _-):
2007-04-24 Silent Hill
게임은 그 분위기가 너무 답답하고 (솔직히 무서워서) 하다가 관뒀는데 이 영화는 간신히 끝까지 봤습니다.
원래 이런 내용이었던건가요? 양키센스는 이해할 수 없어서...
이런 류의 영화는 역시 마무리가 잘 안된다는 거.
2007-05-16 데이지
전지현의 매력을 잘 살리지 못한 영화. 정우성 멋지긴 한데 말을 너무 웅얼거리고 해서 잘 안들림.
역시 별 다를 것 없는 킬러 영화.
2007-05-17 호로비츠를 위하여
저같은 문외한으로서는 호로비츠가 뭔지 영화를 보고서야 알았지요. 그래도 노다메 칸타빌레 좀 열심히 봤다고 아는 피아노 곡조 나오더군요. 라흐마니노프는 역시 좋습니다. 초반에 좀 질질 끄는 부분이 있지만 훌륭한 영화.
2007-05-19 한반도
왜 다들 욕하는지 보고 나서야 알았어. 하.하.하.하.
2007-05-24 가필드2 (Garfield - A Tail of Two Kitties)
전작 가필드는 보지 못했지만 별 관계없이 즐길 수 있는 코믹 영화+애니메이션. 정말이지 이젠 CG 기술은 너무 자연스럽습니다. 짤막하고, 시간 때우기 용으로 유쾌하게 즐길 수 있는, 왕자와 거지 고양이 버전.
2007-06-01 비열한 거리
조인성, 안 어울리는 듯, 괜찮은 연기. 나쁘진 않음. 그런데 별 내용은 없음. 마피아 시나리오에 조폭 그림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