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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에 해당되는 글 7건
2007/08/29 23:00
다들 이거 보면서 눈물을 한바가지 두바가지 흘렸다던데 그런건 잘 모르겠고...
임수정 연기 참 잘하네요.
말의 연기도 꽤 수준급. - _-)::
거기다 마굿간의 유오성씨는 싱크로율 200% 이상.

(밀린 글 정리모드. 09.09. 17:54)
2007/08/25 23:00
엄정화가 정말로 누군가를 꼬시는 당당한 느낌의 오피스레이디인줄 알았더니 그거랑은 거리가 좀 멀더군요.
대니얼 해니의 매력을 잘 살린 약간은 뻔한 로맨틱 코미디.

(밀린 글 정리모드. 09.09. 17:52)
2007/08/21 23:00
일단 영화 컨셉이라든지 배우들만 봤을 때도 전혀 느낌이 오질 않아 out of 안중이었는데 갑자기 회사에서 뭔 이벤트하면서 이걸 단체관람으로 골라놨더군요.

역시나 내 느낌은 틀리지 않아. 정말 재미없었습니다.
어색한 시나리오 전개하며 억지로 짜내려는 감동전개.
배우들은 다 괜찮았던거 같은데 역시 모든건 다 감독탓이다?!

(밀린 글 정리모드. 09.09. 17:50)
2007/08/18 15:36
Joystiq에 스크린샷과 일러스트가 몇개 올라왔더군요. 지난번 티저에서의 아이비 누님은 어디 가버리고 이번엔 아테나 관련 그림이 잔뜩 있네요. (볼도는 패스. - _-)

           
2007/08/12 23:00
우리나라 제목은 꽤 길군요. 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자곡. 헉헉.
간만에 본 유쾌한 느낌의 로맨틱 코미디.
휴 그랜트 많이 늙었습니다.

(밀린 글 정리모드. 09.09. 17:47)
2007/08/10 23:00
'데스노트'라는 만화를 참 좋아합니다. 그 얽히고 섥힌 짜릿하고 팽팽한 밀고 당기기의 긴장감이 좋습니다. 만화책을 처음 접하고 빠져들었고, 애니메이션까지 다 챙겨서 보고 느즈막히 영화도 봤습니다.

결론은 역시 적당히 끝낼껄 그랬다..입니다. 애니메이션까지는 그래도 그 느낌을 잘 살린 것 같은데 영화는 완전히 말아먹은 것 같습니다. 내용을 전혀 모르고 본 지인은 잘 만든거 같다고 그러는데 역시 그 모티브가 좋을 뿐이지 원작을 망친건 확실합니다.

줄창 1편과 2편을 봤는데 영... 개운하지 못하네요. 그래서 다시 만화책을 보며 정화 중입니다.

(밀린 글 정리모드. 08.13. 21:16)
2007/08/07 23:00
무간도는 왠지 와닫지 않아서 보다가 말다가 했는데 디파티드는 꽤나 몰입해서 봤습니다. 역시 총질하고 돌아다니는건 양키 깽단쪽이 더 어울린다랄까요. 화려하지않고 사실적인 화면 표현들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형사대장님 추락사 장면은 좀 어색하긴 했지만... (실제로 사람이 떨어져 죽은 걸 본적이 없으니.. 원...)

영화 정보 좀 볼거라고 검색해봤더니 디파티드2도 같이 검색되는군요. 감독도 동일하고 2007년으로 되어 있는데 곧 개봉하려나?

(밀린 글 정리모드. 08.13.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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