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9'에 해당되는 글 6건
2007/09/30 14:05
[MOVIE]
9월 11일의 무역센터 비행기 충돌폭파 테러는 미국인들에게는 엄청난 충격이었나 봅니다. 영화가 특별히 뭔가 (미국인들이 좋아하는) 영웅을 그린 것도 아니고 그 참혹한 광경에만 초점을 두고 계속 흘러 흘러 갔으니까요.
전란을 겪은 분들이 보는 태극기 휘날리며는 정말 가슴을 후벼팠겠지요. 저는 그냥 슬프구나.. 정도였으니까. World Tradce Center 또한 그냥 그런 느낌으로 봤기에 영화가 훌륭하다 이런 생각은 없습니다. 단지 지겨울 따름이지요.
개인적인 뒤틀린 감상평이라면.. - _-):: 이건 엄청난 반전영화. 영웅스타일로 나올거라 기대했는 니콜라스 케이지가 영화 거의 내내 돌덩이에 눌려있는 얼굴밖에 안나오다니!!!! (긁어야 보임)
2007/09/26 17:40
요즘은 만화책이 원작인데 애니메이션 화하는 것이 꽤 많아 진 것 같습니다.
이 클레이모어라는 애니메이션도 만화책이 원작이네요. 그런 만화책이 있는지, 무슨 내용인지도 몰랐는데 친구 녀석이 베르세르크 여성판(?)이라고 하기에 한번 보게 된 것이 이렇게 26화 완결까지 보게 되었답니다.
뭐 그런데 큰 칼 차고 나오는 것, 괴물녀석들 베고 다니는 것 외에는 공통점을 찾을 수가 없네요.
처음엔 왠 초딩 만화? 이랬는데 보면 볼 수록 빠져드는 맛이 있더군요. 아무래도 대부분의 성장만화(고전적인 예로 드래곤볼)가 그런 맛을 주는 것 같습니다. 너무 강하기만 한 주인공은 재미가 없죠. 인생에 굴곡이 있는 그런 시나리오가 보는 이로 하여금 그 보는 맛을 느끼게 해 줍니다.
세계관 또한 재밌는데 적이었던 것을 결합하여 그 적을 물리치는 전사가 되고 그 전사가 잘못으로 인해 또 그 적이 된다는 돌고 도는 적대관계 또한 이 애니메이션의 특징입니다.
아무래도 애니메이션은 좀 어정쩡하게 끝나는 것 같은데 만화책으로도 한번 접해봐야겠습니다. 아무래도 애니메이션화화면서 원작의 느낌은 많이 훼손되는 편이니까요.
www.ntv.co.jp/claymore
이 클레이모어라는 애니메이션도 만화책이 원작이네요. 그런 만화책이 있는지, 무슨 내용인지도 몰랐는데 친구 녀석이 베르세르크 여성판(?)이라고 하기에 한번 보게 된 것이 이렇게 26화 완결까지 보게 되었답니다.
뭐 그런데 큰 칼 차고 나오는 것, 괴물녀석들 베고 다니는 것 외에는 공통점을 찾을 수가 없네요.
처음엔 왠 초딩 만화? 이랬는데 보면 볼 수록 빠져드는 맛이 있더군요. 아무래도 대부분의 성장만화(고전적인 예로 드래곤볼)가 그런 맛을 주는 것 같습니다. 너무 강하기만 한 주인공은 재미가 없죠. 인생에 굴곡이 있는 그런 시나리오가 보는 이로 하여금 그 보는 맛을 느끼게 해 줍니다.
세계관 또한 재밌는데 적이었던 것을 결합하여 그 적을 물리치는 전사가 되고 그 전사가 잘못으로 인해 또 그 적이 된다는 돌고 도는 적대관계 또한 이 애니메이션의 특징입니다.
아무래도 애니메이션은 좀 어정쩡하게 끝나는 것 같은데 만화책으로도 한번 접해봐야겠습니다. 아무래도 애니메이션화화면서 원작의 느낌은 많이 훼손되는 편이니까요.
www.ntv.co.jp/claymore
2007/09/24 16:50
[ETC.]
이제 기다리자.

- ㅅ-):
- ㅅ-):
2007/09/23 22:08
[ETC.]
GM대우에서 G2X라는 이름의 스포츠카를 팔기 시작하나 봅니다.
용산쪽으로 영화보러 갔다가 전시해둔 것을 봤는데 생각보다는 별로네요.
괜히 가격만 비싼거 같고, 차라리 요즘 싼 외제차가 훨씬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성능이 얼마나 좋은지는 모르겠지만 우리나라 실정에는 안맞는거 같아요.
트랜스포머의 재즈로 변신하는 차종이 같은 프레임이라는데 G2X는 왜 이렇게 이쁘지가 않은지.
여튼 사진 구경하시지요.





용산쪽으로 영화보러 갔다가 전시해둔 것을 봤는데 생각보다는 별로네요.
괜히 가격만 비싼거 같고, 차라리 요즘 싼 외제차가 훨씬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성능이 얼마나 좋은지는 모르겠지만 우리나라 실정에는 안맞는거 같아요.
트랜스포머의 재즈로 변신하는 차종이 같은 프레임이라는데 G2X는 왜 이렇게 이쁘지가 않은지.
여튼 사진 구경하시지요.
2007/09/23 11:02
[MOVIE]
이전 아이덴티티와 슈프리머시가 기억이 가물가물 거려서 영화보기 전에 미리 예습(아니.. 복습이랄까)를 했는데 3년만에 나오는 시리즈물이란 것을 감독이 감안을 한 것인지 영화 중간 중간 회상장면 비슷하게 해서 기존 편들의 부분부분들이 나오네요.
일전 슈프리머시 단평에서도 적었지만 굳이 전편을 보고 가지 않아도 무리가 없을 것 같습니다.
영화는 용산 CGV에서 아이맥스로 봤는데 그 화면에 적응이 안되서, 혹은 압도가 되어서 보고 나와선 멀미가 나더군요. 본 시리즈 특유의 테이크답게 심리상태가 불안한 인물들의 클로즈업시에는 계속 심하게 카메라를 랜덤하게 흔들어대서 더 멀미기가 심했었던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만. = _=):
여튼 영화는 일반 상영관에서 보세요. (결론이 미묘.)
2007/09/05 23:00
[MOVIE]
